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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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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피부관리

익명 (미확인) | 토, 2018/12/15- 08:00
집에서 하는 피부관리날씨가 추워지면서 점점 더 까칠해지는 피부. 저만 고민인 건 아니죠? 나이가 들면서 피부과나 관리실 정도는 다녀야 한다고 하지만, 시간도 시간이고, 비용도 비용이고... 또 무엇보다 게을러서 집 밖을 나가는 게 그렇게 귀찮더라고요. 큰맘 먹고 끊었던 피부과 10회 이용권을 귀찮음 때문에 다 못 쓴 적이 있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나오는 한숨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한때 유행했던 곡물 클렌징. 저는 이걸 각질 관리 대용으로 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할 때와 안 할 때 비교가 되더라고요. 곡물가루는 시중에서 쉽게 살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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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괴산자연드림파크 2단지가 개장하고 3년 뒤인 2018년 11월 3일,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가 개장하며 본격적인 괴산자연드림파크 시대가 열렸는데요. 괴산자연드림파크 2단지가 유채유공방, 애간장공방, 해피푸르츠공방, 미토리공방 등 조합원들의 기본 식생활을 책임지는 유기농 식품공방 위주의 단지라면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는 유기농치유재단의 한의원, 치유학교, 극장, 레스토랑, 호텔, 식당, 자연드림매장, 비어락, 까페 등 조합원의 치유와 힐링을 책임지는 휴식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괴산군 칠성면을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는 국내 여느 리조트 못지않은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데요. 6월.......

월, 2020/06/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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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홀로 사는 지인이 ‘생협에 좋은 감식초가 있나?’라고 묻기에, ‘좋은지는 모르겠고 있기는 있다’면서 홍시로 만든 감식초 두병을 선물한 적이 있었는데요. 사는 김에 한 병을 더 사서 우리 집 조리용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몇 달이 지나지 않아 다시 만난 그분은 벌써 두병의 감식초를 이미 벌써 다 먹었다고 했는데요. 도대체 식초를 어떻게 먹기에 그렇게나 빨리 드신 걸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자연드림 매장에서 자몽 발효초를 발견하고 그때 생각이 다시 났는데요. 신제품으로 들어온 발효초들이 눈에 확 들어온 것은 식초병들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상품명 아래 작게 적힌 음료 베이스라는 문구 때문.......

화, 2020/07/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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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우리 사회 곳곳에 사람을 존중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나가고자 하는 바람과 의지를 담아 재단사업을 시작한지 올해로 꼭 10주년이 되었습니다.이를 계기로 씨앗재단이 걸어온 길에 대해 함께 정리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씨앗재단의 지난 10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쪼록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나누고 응원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오늘은 재단의 시작과 명칭과 관련한 10년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의 ‘씨앗’ 시절]씨앗재단은 2009년 5월에 재단법인 설립관련 사전조사를 그 시작으로 2010년 9월 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거쳐 그 해 12월 법인설립허가 및 법.......

수, 2020/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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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새 학기가 시작되었으나 지난겨울부터 지금까지 쭉 방학이었던 느낌이죠. 눈 뜨자마자 노트북 켜고 출석체크하고, 교육청에 오늘도 이상 없는 신체 상황을 보고하고, 세수하고,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는 학교 운동장을 화면으로 보며 선생님과 인사하고, 밥 한술 뜨며 첫 시간 수업 듣고,, 일일이 수업태도를 검사하고 있는 것도 이제 한계에 다다라 그냥 하는 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공부가 제대로 되나 싶습니다. 예전같으면 9월 신학기를 맞아 연필도 사고 공책도 사고 챙겨서 보내야 할 준비물이 많은데요. 한참 클 때라 지난 학기 신었던 운동화도 작아졌을 테니 새 운동화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

금, 2020/09/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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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퇴비함 만들기 Workshop 필(必) 환경시대, 지구와 함께 사는 아름다운 방법플라스틱 줄이기 with iCOOP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지구 온난화’이며 그 원인중 하나가 ‘음식물쓰레기’라고 합니다.단순히 먹고 남은 찌꺼기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처리과정에서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많은 에너지와 온실가스가 배출 된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양만 해도 1만5천 톤, 음식물의 1/7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처리비용만 해도 연간 8천억 원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음식물 봉투에 들어가는 것이 당연한 현실이지만 푸른바다 아이쿱생협이 조합원과 함께 고민을 모색하고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

월, 2020/09/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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