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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 3차 본교섭 보고] 노사간 뚜렷한 입장차이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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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 3차 본교섭 보고] 노사간 뚜렷한 입장차이만 확인

익명 (미확인) | 금, 2018/12/07- 09:42

홈플러스 2019년 임금교섭을 놓고 노사가 12월 6까지 본교섭 3차례, 실무교섭 3차례를 진행했으나 별다른 진전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노사는 12월 4일(화)에 3차 실무교섭을 진행하고 뒤이어 6일(목)에 3차 본교섭을 진행했으나 여전한 입장 차이만을 확인한 채 마무리됐습니다.

 

노측, “요구안 검토할 단계는 지나 지금은 사측이 결단해야 할 단계강조

 

노동조합은 3차 본교섭에서 “지금까지 본교섭 2번과 실무교섭 3번을 진행했으나 속도가 나지 않고 진전이 없다”며 “작년, 재작년과 달리 올해 교섭은 사실 걱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임금교섭은 항목이 많지 않고 올해 요구안도 6개밖에 안된다요구안에 대해 검토할 단계는 지났고 사측의 결단이 남은 단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회사 사정이 어렵고 재원은 정해져 있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고 있는데 진척이 없다”며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조합은 홈플러스의 고질적인 저임금 체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직원에게 투자하는 ‘발상의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사는 매년 교섭 때마다 직원들에게 투자할 ‘파이’가 정해져 있어서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는데 이제는 파이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즉, 직원들에게 투자할 파이를 정해놓고 그 내에서만 해결할 것이 아니라 투자 재원을 늘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경영성과도 향상시킬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촉구한 것입니다.

 

노측은 이에 대한 근거로 “작년에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가 많이 늘어난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성과급을 안 줬고 마감조 축소로 교통보조비와 수당지급도 줄었다. 결국 회사는 비슷한 파이(재원)만 사용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사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노동조합은 집중교섭과 실무교섭 등을 병행하며 최대한 합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하지만 올해 교섭이 난항을 겪을 경우를 대비해 현장투쟁 준비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조합으로 똘똘 뭉쳐 임금교섭을 반드시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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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11개 지회는 15일과 16일 이틀간 경고파업을 진행했습니다.

서울본부는 원래 15일 오후 1시, MBK 본사 앞에서 파업대회를 진행할 계획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서울시가 집회 불허 방침을 내리는 바람에 부득이 서울본부 파업대회를 취소하고 지회별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대신에 지회를 들었다놓는 투쟁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MBK 본사든, 회사 본사든, 매장이든… 언제든지, 어디든지 달려가서 투쟁하는 서울본부!

임단협투쟁과 폐점매각 투쟁을 승리하는 그때까지 변함없이 맨 앞에서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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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8/1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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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본부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힘차게 경고파업을 진행했습니다.

전국에서 지회도 가장 많고 조합원도 가장 많은 경기본부입니다. 물론 가장 넓기도 하구요~

그래서 경기본부는 각 지회별로 파업대회와 매장순회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지회 하나하나가 투쟁력이 강한 만큼 넓은 경기도 전역에서 힘차게 파업투쟁을 진행했습니다.

경기도 곳곳에서 투쟁의 함성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경기본부! 언제나 투쟁의 모범입니다.

이번에도 폐점매각 저지투쟁의 맨 선두에 서있습니다.

안산점 폐점매각 저지는 홈플러스 공중분해를 막는 투쟁입니다.

언제나처럼 승리하는 경기본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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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8/17-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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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부점장이 조합간부를 계단에 밀치고 도망간 사실에 경악한다!

117() 오후 1시경 둔산점 송00 인사부점장이 장미영 대전세종충청본부 수석부본부장을 계단으로 밀쳐 상해를 입히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도망간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장미영 수석부본부장은 엉덩이와 허리, 등, 팔 등을 다쳤고 10여분이 넘게 움직이지도 못한 채 계단에 쓰러져 방치돼 있었다.

송 부점장은 움직이지도 못하는 장 수석부본부장을 내버려둔 채 피식 웃으며 그 자리를 떠났다. 폭행도 모자라 뺑소니까지 친 행동에 소름이 돋는다.

 

○ 근본원인은 본사의 조직적인 부당노동행위 사주에 있다

폭행사건의 발단은 정당한 쟁의행위를 방해하기 위한 관리자들의 부당노동행위 때문이다.

둔산 조합원들은 점심시간에 둔산점 폐점매각 중단과 고용보장, 임단협승리를 위한 정당한 쟁의행위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 자리에 송 부점장을 비롯한 관리자 몇 명이 따라붙어서는 “영업방해” “불법행위” 운운하며 고함을 지르고 채증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다.

이같은 부당노동행위는 비단 이날만이 아니라 매일같이 벌어졌다. 송 부점장은 장미영 수석부본부장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부당노동행위를 계속했고 급기야 후방 계단에서 그를 계단에 밀쳐버린 것이다.

이같은 부당노동행위는 둔산점만이 아니라 전 매장에서 일어났다.

본사가 조직적으로 개입했거나 지시하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전 매장에서 이같은 부당노동행위가 관리자들에 의해 조직적이고 광범위하게 저질러졌고 결국 폭행사태까지 발생했다.

 

○ 부당노동행위와 폭행뺑소니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노동조합의 정당한 쟁의행위를 방해하고 협박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절대 두고 볼 수 없다.

특히 부당노동행위를 뻔뻔하게 자행한 것도 모자라 조합간부를 폭행하고 도망친 가해자도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반드시, 그리고 끝까지 그 책임을 묻을 것이다.

 

○ 경영진은 모든 부당노동행위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

○ 회사는 폭행가해자를 당장 중징계하라

○ 회사와 폭행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모든 책임을 다하라

 

2020년 11월 7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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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0/11/0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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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기 대의원대회 공고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규정 제15조에 의거하여 2021년 대의원대회 소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 아 래 ] ————–

일시 : 202139() 오후 2

 장소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회의실

 안건 

1. 2020년 사업평가 및 결산 확정의 건

2.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3. 규정 개정의 건

4. 부위원장 및 지부 지역본부장 선출의 건

5. 상집위원 인준의 건  

2021년 3월 2일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위원장 이현숙 [직인생략]

 

목, 2021/03/0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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