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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19학년도 제13기 2차 모집(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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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2019학년도 제13기 2차 모집(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09:46

2019학년도 제13<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2차 모집 안내

(성공회대 NGO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

 

본 사업은 2007년부터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의 ‘여성리더십기금’으로 성공회대 NGO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4학기 석사과정) 장학생에게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금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한국여성재단과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여성연합 소속(7개 지부 28개 회원단체/회원단체 지부 포함) 및 여성ㆍ시민사회단체 여성 활동가, 여성·시민사회 운동을 꿈꾸고 있는 차세대 여성 활동가를 대상으로 여성 활동가 정책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2019년 제13기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전형일정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학교 두 곳으로 동시에 각각 해당서류를 접수해야 합니다.

상기 일정은 내부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구분 일시 장소 비고
원서교부

(인터넷접수)

  1. 12. 26(수) 10:00~
  1. 01. 02(수) 18:00
․ 인터넷 원서교부

– 진학어플라이

(www.jinhakapply.com)

※ 성공회대 원서 접수 마감

: 2019. 01. 02(수) 18:00까지

(방문접수 받지 않음)

서류

접수

  1. 12. 26(수) 10:00~
  2.  01. 04(금)
․ 우편 접수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 강윤정 앞)

 

․ 우편(방문접수 가능) 접수

: 2019. 01. 04(수) 17:00까지

  • 성공회대 지원서류 우편접수

: 01.04 마감일은 12:00까지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 모두 해당서류를 접수해야 함. 제출 서류는 첨부파일 참조

면접

시간

발표

  1. 01. 09(월) 14:00
․ 성공회대 홈페이지 확인

(http://www.skhu.ac.kr)

․ 성공회대 개별면접시간과 장소(대기실) 확인

․ 면접시간은 개별적으로 연락하지 않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적으로 꼭 확인

면접

전형

  1. 01. 12(토)

(시간 미정)

성공회대(예정) ※ 성공회대학교 홈페이지에서 개별 확인
  1. 01. 12(토)

(시간 미정)

한국여성재단(예정) ※ 상기 일정은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면접대상자 추후 공지

장학생

발표

  1. 01. 25(금)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 한국여성재단, 성공회대학교 동시에 합격되어야 함
등록
  1. 01. 28(월)

~ 2019. 01. 31(목)

․ 성공회대 지정은행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1학기 장학금 지급

※ 상근활동가장학금은 학교로 문의

제출서류 및 세부사항

구분 세부 내용
자격 1. 여성·시민사회단체 경력 3년이상 여성활동가

2. 차세대 여성활동가 : 경력 3년 미만 또는 단체 활동경력이 없더라도 학업 이후 여성·시민사회 활동 비전 및 활동 계획을 가진 차세대

제출서류 1. [공통서류]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 모두 제출

※ 공통서류는 ‘성공회대 소정양식’으로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 모두 제출

① 입학원서(성공회대학교 소정양식) 1통

② 자기소개서 1통(A4 2매 이내로 작성)

③ 수학계획서 1통(A4 3매 이내로 작성)

④ 성적증명서(전 학년) 1통

⑤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통

⑥ 재직증명서 1통(해당자에 한함)

⑦ 경력증명서 1통(해당자에 한함)

 

2. [장학생 신청 서류] 한국여성재단만 제출

<여성·시민사회단체 경력 3년이상 여성활동가>

제출서류 서식 비고
⑧ 추천서 소속 단체장 추천서

별첨 4 참조

소속단체장 포함 2

(그 외 1인 추천서 자유양식 활용)

⑨ 현장연구과제 계획서 자유 양식 현장연구과제계획서 작성방법

– 현장운동과 연계된 주제 선정 및 연구계획서 (공통서류에 포함되는 수학계획서와는 다름)

– 2학기를 마친 후 제출할 장학생 연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계획서로서 주제를 선택한 배경, 필요성, 연구내용을 3매 이내로 구체적으로 작성

⑩ 소속단체 소개서 별첨 5 참조
⑪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별첨 6 참조


<
차세대 여성활동가> : 경력 3년 미만 또는 단체 활동경력이 없더라도 학업 이후 여성·시민사회 활동 비전 및 활동 계획을 가진 차세대 지원가능함

제출서류 서식 비고
⑧ 여성·시민사회운동과

연관된 활동 기술서

별첨 2 참조
⑨ 여성·시민사회운동

활동 계획서

별첨 3 참조
⑩ 추천서 자유양식 2인의 추천서
⑪ 현장연구과제 계획서 자유양식 현장연구과제계획서 작성방법

– 현장운동과 연계된 주제 선정 및 연구계획서 (공통서류에 포함되는 수학계획서와는 다름)

– 2학기를 마친 후 제출할 장학생 연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계획서로서 주제를 선택한 배경, 필요성, 연구내용을 3매 이내로 구체적으로 작성

⑫ 소속단체 소개서 별첨 5 참조
⑬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별첨 6 참조
제출 방법 제출방법 : 우편 또는 방문 접수

서류제출기간 201914() (우편 및 방문 도착 17시까지)

․ 주소 :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 강윤정 대리

※ 입학이 허가된 수험생이라도 제출 서류의 결격사항이 발생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합격된 경우는 합격 또는 입학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접수된 원서의 기재사항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첨부

<별첨 1> 여성 활동가 정책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세부안내

<별첨 2> 여성·시민사회 운동과 연관된 활동 기술서 1통(차세대 활동가에 한함)

<별첨 3> 여성·시민사회 운동 활동 계획서 1통(차세대 활동가에 한함)

<별첨 4> 장학생 추천서(소속 단체장) 양식

<별첨 5> (소속 혹은 활동) 단체(시설)소개서

<별첨 6>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기타

※ 본 과정은 1차 한국여성재단(서류 및 면접심사)에서 선정되고, 동시에 2차 성공회대 석사과정(서류 및 면접심사) 입학한 경우에 ‘최종 장학생’으로 선발됨을 알려드립니다.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장학금은 입학년도 1,2학기에 지급되며, 본 과정 졸업 후에는 ‘여성학 석사 학위(Master of Art in Gender Studies)’를 수여합니다.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강윤정 대리 (T. 070-5129-5445)

(공고문) 2019년도 13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2차 모집 안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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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시민들이 이집트 표현의 자유 탄압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세계 각국 정부가 NGO (비정부단체) 및 관련자들을 감시하고, 끔찍한 관료제적 장애물에 노출시키며, 끊임없이 구금 위협에 시달리게 만드는 새로운 법을 제정하는 등 NGO에 대한 공격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국제앰네스티가 지난 2월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보고서 <침묵을 위한 법: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세계적 탄압>은 NGO가 필수적인 인권 활동을 수행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이들을 위협하고 억압적인 규제를 도입한 국가의 숫자가 충격적인 수준임을 폭로한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50개국이 반 NGO법을 시행하고 있거나 이를 도입하는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갈수록 많은 국가들이 NGO에 부당한 규제와 장벽을 도입해, 이들이 중요한 활동을 수행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실태를 기록했다

쿠미 나이두(Kumi Naidoo)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

쿠미 나이두(Kumi Naidoo)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은 “갈수록 많은 국가들이 NGO에 부당한 규제와 장벽을 도입해, 이들이 중요한 활동을 수행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실태를 기록했다”며 “수많은 국가에서 용기 있게 인권을 지지하고 나선 단체들은 침묵을 강요당하며 괴롭힘을 받고 있다. 인권을 옹호하고 요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활동하지 못하도록 막는 장벽은 나날이 높아져만 가고 있다. 이들을 침묵시키고 이들의 활동을 가로막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년 사이에,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고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가로막기 위한 법안 40여개가 전 세계에서 시행되거나 준비 과정을 거쳤다. 대체적으로 단체에 터무니없는 규제 절차를 적용하고, 이들의 활동을 감시하고, 자원 공급원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또한 NGO가 부당한 요구조건에 따르지 않으면 해당 단체를 폐쇄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세계적인 문제

2018년 10월, 파키스탄 내무부는 국제 NGO 18개곳의 등록 신청을 모두 거부했으며, 이후 이들이 항소를 제기해도 아무런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기각했다.

벨라루스에서 NGO는 국가의 엄격한 관리를 받아야 한다. 등록 신청이 (보통 임의로) 거부된 NGO에서 근무하는 것은 범죄에 해당한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정부가 신규 단체의 허가를 거부할 수도 있고, 이들이 “국가 통일성을 해치는” 것으로 여겨질 경우 단체를 해산시킬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여성단체를 비롯한 인권단체들이 새로 등록하거나 국내에서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고 있다.

이집트에서는 해외에서 자금 지원을 받은 단체는 엄격하고 임의적인 규제에 따라야 한다. 이 때문에 다수의 인권 옹호자들은 여행이 금지되고, 자산이 동결되거나 기소를 당했다. 해외 자금을 받은 혐의로 유죄가 선고될 경우 최대 징역 25년형까지 처해질 수 있다.

쿠미 나이두 사무총장은 “전 세계의 국제앰네스티 사무소 역시 공격 대상이 되었다. 인도에서 헝가리에 이르기까지 각국 정부는 국내 인권단체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앰네스티 직원을 괴롭히고, 사무실을 습격하고, 자산을 동결했다”고 말했다.

 

규제에 따르지 않으면 구금

아제르바이잔, 중국, 러시아 등 다수의 국가에서는 NGO에 대한 등록 절차 및 보고 요구사항을 추가로 도입했다. 이에 따르지 않는 것은 곧 구금되는 것을 의미한다. 보고서에 인터뷰가 수록된 아제르바이잔의 인권옹호가 라술 자파로프(Rasul Jafarov)는 그 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저는 제가 소속된 휴먼라이츠클럽(Human Rights Club)에서 활동과 시위를 벌인 것과 관련된 혐의로 체포되었어요.” 라술은 1년 넘게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던 끝에 지난 2016년 석방되었다. “이 때문에 흉흉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어요. 체포되거나 수사를 받지 않더라도 단체를 해산하거나, 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했죠. 많은 활동가들이 아제르바이잔을 떠나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이러한 규제로 인해 NGO는 정부에 끊임없이 감시를 받고 있다. 중국에서는 NGO의 등록 및 은행 업무, 고용 요건 및 기금 모금 등의 활동을 엄격하게 통제하는 새로운 법이 제정됐다.

러시아에서는 해외에서 재정 지원을 받는 NGO를 “스파이”, “반역자”, “국가의 적”과 동의어인 “외국 기관”으로 분류한다. 이 법은 지나치게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심지어는 비만인들을 지원하는 단체조차 거액의 벌금을 지불하고 “외국 기관”으로 등록되어 2018년 10월 결국 폐쇄되어야 했다. 의료 단체, 환경단체, 여성단체 등도 같은 방식으로 공격을 받았다.

 

파급 효과

러시아 정부의 억압적인 정책은 다른 많은 국가에도 파급 효과를 일으켰다.

헝가리에서는 정부가 NGO 활동의 평판을 떨어뜨리고,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하려 시도하면서 다수의 NGO가 스스로를 “해외 자금 조달 단체”라고 자진해서 등록해야 했다. 이러한 규칙에 따르지 않은 단체는 고액의 벌금을 내야 하고, 결국 활동을 중단하는 상황에 처한다. 난민 및 이주민 지지 활동을 하는 단체들은 의도적인 표적이 되었고, 2018년 6월 새로운 법이 통과되면서 해당 단체의 직원들도 괴롭힘을 당했다.

국제앰네스티 헝가리지부의 아론 데메테르(Aron Demeter)는 “앞으로 앰네스티와 다른 단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다음은 어떤 법이 제정될지 전혀 모르겠다”며 “다수의 앰네스티 직원들이 온라인상에서 욕설과 폭행 위협을 포함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보복이 두려워 앰네스티 행사 대관을 거부하는 곳도 있고, 인권교육 활동 진행을 거부하는 학교도 있다”고 말했다.

일부 국가에서는 소외 집단의 인권을 옹호하는 단체만을 특별히 표적으로 삼아 공격하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성 및 재생산건강권을 비롯한 여성인권단체, LGBTI 인권단체, 난민 및 이주민 인권단체, 환경단체 등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쿠미 나이두 사무총장은 “누구도 인권을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범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세계 지도자들은 평등을 보장하고 자국 국민들이 더 좋은 업무 환경에서 일하고,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받고, 교육을 받고, 적절한 주거지에서 살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이러한 권리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표적으로 삼아 위협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인권옹호자들은 모든 사람이 더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는 날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다. 이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투쟁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의 지도자들은 지난 2018년 12월 유엔 본부에서 세계인권선언 20주년을 맞은 자리에서 인권옹호자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재차 약속한 바 있다. 이제는 그 약속이 실현되도록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억압적인 법은 시민사회에 개방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영국, 아일랜드, 호주, 미국 등 다수의 국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들의 세계적인 연합인 세계시민단체연합(CIVICUS)은 이번 국제앰네스티의 보고서가 아주 중요한 시기에 맞춰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CIVICUS의 맨딥 티와나(Mandeep Tiwana)는 “이번 보고서는 시민사회단체의 정당한 활동을 제한하는 추세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기적절하게 발표된 것”이라며 “문제점들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시민사회와 인권 가치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추세에 함께 대항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 <침묵을 위한 법: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세계적 탄압>은 인권옹호자에 대한 세계적인 탄압을 기록하는 국제앰네스티의 BRAVE 캠페인 시리즈의 세 번째 보고서다. 국제앰네스티의 BRAVE 캠페인은 전 세계 인권옹호자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호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목, 2019/03/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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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

최 / 종 / 선 / 정 /결 / 과 / 발 / 표

 

2019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쉽게 이번에 저희 재단과 함께하지 못하는 풀뿌리여성활동가 및 여성문화예술인들은 향후 우리 재단과 함께 할 수 있기를바라며, 지금껏 해 오신 것처럼 여성주의 실현과 확장을 위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심사위원들의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와 고민을 거듭하여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 최종 선정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 아      래 ———————————–

 

 

■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_풀뿌리여성활동가 분야

(* 가나다순)

 NO 선정자 명 소속단체 명 비고
1 강양미  –
2 김승자 그린&북공동체  * 조건부 선정
3 도인정
4 신미란 창원여성살림공동체
5 심보라 심오한연구소
6 이유진 문화기획달
7 정순영 옥천순환경공동체 * 조건부 선정
8 정윤경 춘천여성민우회 * 조건부 선정
9 지명희 대구여성광장
10 채은순 신나는여성자갈자갈


■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_여성문화예술인(영상/작가/기타) 분야

(* 가나다순)

 분야 NO  선정자 명 소속단체 명
 영상분야 1 박지연  –
2 이숙경 줌마네
3 이은지 너나나나
작가분야  1  조진희(조한진희)
 2  홍재희
기타분야 1 김수정 극단신세계
  • 선정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은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오니, 참고바랍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Tel. 02-336-6385)

수, 2019/02/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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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업 취지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 여행, 긴 호흡>은 공익단체 여성활동가들이 활동가로서 정체성과 비전을 환기할 수 있도록  휴(休)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짧은 여행, 긴 호흡>은 여성공익활동가들에게 활동에 매몰되어 있던 시간에서 잠시 벗어나, 나와 동료를, 활동의 비전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갖고, 활동 속에서 쌓였던 고민과 근심을 마주하고 사유할 수 있는 진정한 여행의 시간을 지원해드립니다.

2018년 <짧은 여행, 긴 호흡> 공모사업은 크게 두 분야로 연대팀과 단일팀으로 구분되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연대팀은 2개 이상의 단체가 연대(5인 이상)하여 팀을 구성하여 공익단체 여성활동가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단일팀은 동일단체에서 3인이상의 소속 상근 여성활동가들이 조직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조직의 장기적인 비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연대팀/단일팀 모두 공익단체 여성활동가들이 쉼·재충전 여행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며 한국여성재단은 여성시민사회영역의 긍정적인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이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1. 사업추진기간

1) 사업 추진 기간 : 2018년 5월 ~ 11월 (6개월)

 

3. 지원사업 구분

지원분야 상세안내 지원내용 지원대상
짧은 여행,

긴 호흡

공모사업

연대팀

바로가기  

여성•시민사회단체 활동가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환기할 수 있는 휴(休) 프로그램

 

여성•시민사회단체 상근활동가로 2018년 2월 기준 경력 1년 이상의 여성활동가

대표단체의 경우, 비영리 여성단체 및 시설이어야 함

최소 2개 단체, 5인 이상 연대를 구성하여 참여해야함

짧은 여행,

긴 호흡

공모사업

단일 팀

바로가기 여성단체의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고 여성활동가의 비전을 구축할 수 있는 휴(休) 프로그램 여성단체 상근활동가로 2018년 2월 기준 경력 1년 이상의 여성활동가

동일단체, 최소 3인 이상의 소속 상근 여성활동가로 팀을 구성하여 신청방법

4. 심사

1) 프로세스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심사 → 3차 최종심사

2) 심사기준

① 지원사업 목적의 적합성

② 단체의 사업수행능력 및 네트워크 및 조직결속력 강화 목적 충실성

③ 사업의 필요성 및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예산의 합리성 등

5. 추진 일정

일시 내용 비고
2월 19일(월) ~ 3월 19일(월) 온라인·우편 서류 접수 319(), 오후 5시 우편도착분에 한함
3월 ~ 4월 중 심사 (서류심사)
4월 중 최종 발표 (예정)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
4월 중 •사업조정 및 교부신청서 작성 및 제출

• 계약체결

4월 중 네트워크 워크숍

(선정단체 실무 담당자 필수 참석)

11월 중 최종보고회

(선정단체 실무 담당자 필수 참석)


6. 
지원 시 유의사항

1) 선정 이후 3회 이상 참가자의 30% 이상 인원 변동불가

: 인원 변경 시, 반드시 한국여성재단과 사전 공유 및 재단 승인이 진행되어야 하며, 미 진행시 지원금 환수될 수 있음

2) 선정 이후 사업 변경(장소, 내용, 참가자)과 관련하여 당초 사업 목표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음

3) 정부 부처 및 타 지원기관으로부터 중복 지원불가

4) 특정 집단(정당, 친목단체 등)의 이해관계 혹은 수익을 목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사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7.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강윤정 대리

TEL. 070-5129-5445 / E-mail. [email protected]

화, 2018/02/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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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결과 발표

 

2019년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 일반진료분야(2월) 선정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지원이 결정된 분께는 추천단체(기관)를(을) 통하여 이후 진행사항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음 ————————————————–

■ 여성가장 및 자녀

연번 추천기관 선정자 선정결과
1 도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타네모O사치O 실비지원
2 인천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O자 실비지원

■ 여성활동가

연번 추천기관 선정자 선정결과
1 원주YWCA 김O자 전액지원

 

■ 문의
나눔기획팀 금진주 대리(070-5129-5446 / [email protected])

수, 2019/03/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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