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생산자님, 고맙습니다!
* 2020년 2월호(629호) 소식지 내용입니다.한살림은 물품을 매개로 생산자의 생활과 소비자의 밥상을 함께 살리는 상생의 관계를 엮어갑니다. 한살림물품이 이러한 가치를 담을 수 있도록 조합원이 함께 물품을 만들어 가는 활동이 바로 '물품위원회'입니다.한살림에서는 현재 '농산물위원회'와 '가공품위원회' 등 두 개의 물품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품위원회에서는 각 영역의 물품에 대한 조합원 의견을 듣고 개발, 개선 활동에 반영합니다. 새로운 물품의 취급을 심의하고 결정하며, 생산자와 교류하며 개선 점을 전달하고 조합원이 원하는 것을 소통합니다.조합원은 단지 고객이 아닌 한살림의.......
*2020년 7월호(63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따로 걸어도 마음은 함께!걷기가 가장 쉬운 운동이지만 혼자 하기에는 지루하고 지속하기도 어렵잖아요. 그래서 몸은 따로, 마음은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만보꽃 모임을 만들었어요. 각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운동하고 만보꽃 밴드에 인증사진을 올리는 방식이에요. 집 안에서 아이와 걷거나, 반려견과 함께하거나, 사람이 드문 새벽에 산책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 보를 채우고 있어요. 매일 만 보를 걷는 일은 힘들지만, 만보꽃 밴드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더 걸어보려고 노력해요. 걷기 외에도 밴드에서 댓글로 사연을 받아 한살림 물품으로 구성한 '건강꾸러미.......
*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여기도 한살림'은 한살림 물품을 이용하는 전국 각지의 소상공인 조합원 가게를 찾아가는 꼭지입니다우리 아이에게 먹이던 그대로 만듭니다수제이유식 전문점 <아기숟가락>삼형제의 엄마아빠인 김경희, 안효석 조합원이 2012년 문을 연 ‘아기숟가락’은 경기 부천과 인천 부평 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만든 이유식을 판매한다. 아기숟가락은 현재 채소, 두부, 잡곡 등 식재료의 70% 이상을 한살림 물품으로 쓰고 그 외 재료도 무농약 사양을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에게 먹이던 그대로 만들어 판매한다”는 부부이니 재료에서 GMO, 첨가물, 방사성물질을 제외하는 것도 자연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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