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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녹색연합 회원 송년행사 ‘티나는 밤’
“녹색본능을 마음껏 펼치기에 2% 부족한 당신 “ 사랑하는 직장 동료와 친구들이지만 그들에게 나는 프로불편러.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지난 9. 12. 경주 강진으로 원전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정부가 올 가을 국회 본회의에 고준위폐기물관리절차법안을 상정하려고 하고
사용후핵연료 처분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가동 중 원전의 원자로에 비하여,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내 사용후핵연료는 훨씬 방사성 물질이 많습니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화재 등 사고시 피해 규모를 미국 NRC 프로그램에 따라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발표하고,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일시 : 2016. 10. 31. 월요일 오후 2시~5시30분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8간담회의실
* 주최 :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국회의원모임,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내용 :
- 1부 인사말씀
- 2부 강연
♣ Frank von Hippel 교수
♣ 강정민 박사 : 고리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사고 시뮬레이션 결과
- 3부 토론
좌장 : 고철환(서울대 명예교수)
♣ 이정윤(원자력안전과 미래 대표)
♣ 한병섭(원자력안전과 미래/경주 동국대)
♣ 정현주(경주시의원)
♣ 석광훈(이대겸임교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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