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치하는엄마들은 가짜엄마" 이경자 전학연 대표 피소

지역

"정치하는엄마들은 가짜엄마" 이경자 전학연 대표 피소

익명 (미확인) | 월, 2018/11/19- 00:23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경자 공동대표가 지난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 '사립유치원 이대로 지속가능한가?'에 참석해 "정치하는엄마들은 가짜 엄마"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이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2016년 6월 출범한 단체로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학생인권조례 폐지, 전면무상급식·전면무상보육 반대, 전교조 해체 등을 주장하는 보수성향의 학부모단체이다. 이경자 전학연 공동대표는 '전체주의식 박용진 3법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발제문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엄마들 조직, 이건 가짜엄마입니다. 정치하는엄마가 뭡니까? 진짜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이거든요." 등의 발언으로 대부분 한국유치원총연합히 소속 사립유치원 원장으로 이뤄진 청중으로부터 수차례 박수를 받았다. 또한 "국회의원 자격도 없는 사람 그래서 국회의원 떨어진 그런 사람이 자기가 자기 정치적인 운동 재개하려고 정치하는엄마들이라는 20~30명도 안 되는 엄마들을 데리고 막 언론에 부화뇌동 당해서 세상에 날뛰고 별 짓을 다하니까(이하생략)"라는 발언도 명백한 허위사실로 고소 내용에 포함되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가짜엄마'라던가 '20~30명도 안 되는 엄마들'이라는 이경자 공동대표의 발언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로써 1,500 회원들의 명예를 실추시켰고, 해당 발언들이 각종 언론보도에 인용됨으로써 피해가 점차 가중되고 있어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정치하는엄마들 장하나 활동가는 "정치적인 견해가 다르더라도 허위사실 유포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 되며,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고발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경자 대표의 발언으로 가장 크게 명예를 실추한 건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자체"라고 지적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79&aid=00031…


[CBS노컷뉴스 김영태 기자]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경자 공동대표가 지난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회의실에서 열린

(RSS generated with FetchRss)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여성 안전 취약 지역에 CCTV 설치를 확대하여 범죄 예방 및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의 불안감을 해소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옥산 산단~도심 연결 도로망 확충 및 주요 병목 구간 교통 체계 개편으로 출퇴근 시간 단축. 교통 취약 마을 주민과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청소년을 위한 ‘수요응답형 청주 콜버스' 및 안심 귀가 버스 운행 대폭 확대.
토, 2026/06/20- 12:31
0
0
임신, 출산, 영유아기 부모들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원을 확대하여 건강한 가정을 만들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여성 1인가구 및 한부모가구의 안전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여성,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돕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