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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그만쓰개 비정규직 100인 문재인정부와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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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그만쓰개 비정규직 100인 문재인정부와 담판

익명 (미확인) | 금, 2018/11/16- 15:14

비정규직 그만쓰개 비정규직 100인 문재인정부와 담판

 

 

 

 

||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4박5일간의 공동행동 12일부터 시작

|| 4일차 15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주제로 순회 투쟁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 공약 정책과 맞물려 나온 ‘자회사’ 정규직 전환 고용을 두고 “간접고용에서 간접고용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지난 월요일부터'비정규직 그만쓰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단’은 15일 14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간접고용의 대안은 직접고용일 뿐, 비정규직 제로화 약속을 한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져라”면서 “자회사 전환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 진기영 수석부위원장, "희망고문이다. 1년 6개월이 지난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정책은 취임사에만 있었다. 오늘 우리는 문재인 정부의 노돈존중 사회를 버렸다고 선언한다. 노동정책을 시행해야 할 노동부 산하 한국잡월드는 끝까지 자회사 전환을 강행하고 있다. 용역노동자에서 간접고용 노동자로 만드는게 자회사다. 더이상 희망고문 하지말고 파트너로 인정하는척 얘기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 고문하지말라. 오늘 이 기자회견이 기자회견으로 끝나지 않고 투쟁응 통해 만들겟다고 선포한다"

 

 

 

 

▲ 자회사 문제로 지난 10월 24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이주용 한국잡월드 부분회장은 “잡월드 측이 처음엔 직접고용(할 것)을 알고 있었고 ‘그것이 맞다’고까지 했는데 한 달 만에 입장을 싹 바꿨다”면서 “아이들 미래의 꿈(채용)을 홍보하는 공공기관을 돈벌이 수익기관으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가스공사에서 20년간 비정규직으로 근무해 온 홍종표 가스공사비정규지부장은 “자회사 위주의 정규직 전환은 보여주기 식 ‘껍데기’일 뿐, 원청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고 저항도 못하는 하청의 문제가 비정규의 근본 원인”이라면서 “참여정부의 비정규직 정책 실패를 거울 삼아, ‘묻지마 식 자회사’는 직접고용으로 가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주장했다.

 

 

 

 

▲ 서울대병원에서 청소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이충훈 서울대병원민들레 분회장 직무대행은 “정규직 전환 교섭을 5개월 째 하고 있는데 사측이 논의를 거부하다 이제 와서 자회사를 강요하고 있다”면서 “자회사는 또 다른 비정규직일 뿐 제대로 된 정규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간접고용 1600명에 대해 직접고용을 요구하고 있는 한국마사회지부 김성준 사무국장은 “노사정전문가협의회에서 (직접고용) 논의를 벌이고 있는데 차수만 늘어날 뿐 ‘권고안’으로 자회사 방식을 강요하고 있다”면서 “용역회사를 다시 만드는 것은 정규직 방식도 아니고 자회사는 또 다른 차별을 만드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 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최성균 발전비정규연대회의 의장은 “문재인 정부 일자리위원회가 시민안전 업무 영역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결정했지만 어디에도 실시한 데가 없다”면서 “최근 코레일이 시민안전 업무로 지정된 1466명에 대해 직접고용을 얘기했듯, 시민안전 업무 100%로 판결 난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선 왜 (직접고용을) 이행하지 않는지 정부가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비정규직 공동투쟁단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무분별한 외주화로 간접고용 노동자가 공공부문에만 17만 5천명까지 늘어났고 이는 전체 인력의 9%나 된다”면서 “정부가 아무런 책임도지지 않는 사이 기관은 온갖 회유와 협박, 다수결 밀어 붙이기로 자회사 전환을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달 공동투쟁단은 저녁 7시 광화문에서 열린 비정규직 그만쓰개 문화제를 끝으로 하루일정을 마무리 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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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세계최장기 고공농성 김재주 사태해결 촉구

 

 

 

 

|| 고공농성 500일이라는 무참한 기록, 김재주 동지가 다시 지상에 설 수 있도록 입법촉구

|| 공공운수노조, 오는 25일 택시월급제 입법쟁취 결의대회와 투쟁문화제 예정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김재주 동지가 전주시청앞 조명탑에 오른지 5백일을 맞는 1월 16일 시민사회단체들이 국회 앞 기자회견을 열어 사태해결과 택시월급제 입법을 요구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기록을 하루하루 갱신하고 있는 김재주 동지가 하루빨리 지상으로 내려와야한다며 전주시가 약속했던 월급제 택시제도의 도입과 이미 있는 법을 택시사용자가 준수하게 하라는 당연한 요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재주의 택시월급제요구는 결국 이용승객을 위한 요구

 

택시사납금제는 택시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정한 십여만원의 운송수입을 운행일에 무조건 납금해야하는 착취제도다. 택시노동자에게는 하루 12시간이 넘는 장시간노동을 강요하고, 택시이용승객에게는 승차거부, 난폭운전의 불편을 초래해온 대표적인 적폐라 할 수 있다. 사납금제를 강요받는 법인(회사)택시의 교통사고율은 영업용차량 사고 중 45%를 차지하며 수년째 1위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사납금제는 택시노동자를 착취하는 악법임과 동시에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법인택시 월급제가 노동자와 이용승객 모두를 위한 당연한 요구라고 주장하는 이유다.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택시월급제법안 2월 임시국회 처리 촉구

 

늦었지만 지난달 13일 더불어민주당이 택시월급제 법안을 발의했다. 택시자본의 불법사납금수령 행위를 바로잡겠다고 법안을 발의한 것은 옳고, 당연한 일이다. 여당은 발의된 법안의 취지를 ‘월급제 기반의 임금체계가 정착하도록 택시노동자가 실제 운전한 시간에 상응하는 임금을 지불받을 수 있도록’하겠다고하고 있다. 이응 하루 12시간 넘게 운전대를 잡아도, 시간당 급여가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택시노동자들의 현실의 개선을 위한 당연한 방안이라 할 수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이순간에도 고공농성은 이어지고, 법인택시의 사고는 계속되고 있다’며 집권여당이 책임있게 택시노동자와 이용승객의 의견을 들어 택시월급제 법안을 2월 임시국회내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택시노동자 김재주가 하루빨리 지상으로 내려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무참한 500일 고공농성을 끝날 수 있도록 종교·인권·법조·문화·노동·시민사회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강조하고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한편 공공운수노조와 시민사회단체들은 1월 25일 전주시청에서 택시월급제 입법쟁취 결의대회와 투쟁문화제를 예정하고 있다.


수, 2019/01/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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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 도달 순위

 

 

 

 

|| 11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SNS 사용자들의 관심은? 

|| 페이스북 반응을 통해 알아보는 이 주의 관심사


 

1. 파인택 투쟁을 응원하는 한겨레 전면광고

- 3,690명에 도달

- '하늘감옥' 참 아픈 말입니다. 고공에 매달린 모든 노동자가 땅에 발을 딛길 기원합니다

 

 

 

 

 

 

2. 교육공무직본부 전조합원 상경투쟁을 알리는 패러디 웹포스터

- 3,595명에 도달

- 영화 보헤미안 렙소디 포스터를 패러디한 교육공무직본부의 웹자보입니다

- 위 아 더 챔피언의 멜로디가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는 당신은 이미 챔피온

 

 

 

 

 

 

 

3. 민주우정협의회의 출범을 알리는 공공운수노조의 기사

- 3,197명에 도달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종로 고시원 화제로 유명을 달리한 우편노동자의 삶이 말하는 우체국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 조건

- 민주 우정협의회의 출범으로 길고 긴 어용의 사슬을 끊고 우정노동자들이 모두 행복한 우정사업본부를 만드는 투쟁을 시작하는 동지들에게 연대의 박수를 보냅니다.

 

 

 

 

 

 

4. 정치개혁은 노동자 민중의 한표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2,627명에 도달

-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카드뉴스입니다

- 우리들의 한표가치가 현행 정치제도에서 얼마나 과소평가되는지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정치개혁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부터!

 

 

 

 

 

 

 

5. 쿠팡 노동자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한겨레의 기사

- 2,258명에 도달

- 총알같은 배송뒤에 숨겨진 노동자들의 고통

- 그 고통에 공감하는 조합원들의 많은 관심이 이 기사에 대한 호응으로 나타났네요

 

 


목, 2018/11/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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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투쟁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의 시금석

 

 

 

 

|| 한국잡월드 자회사 채용공고 강행에 따라 투쟁수위 고조

|| 공공부문 정규직전환의 성패를 판가름할 투쟁, 물러설 곳 없다


 

한국잡월드의 자회사 채용공고(11/2)에 따라 한국잡월드분회 투쟁도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는 한국잡월드분회의 투쟁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의 성패를 좌우할 시금석으로 규정하고 투쟁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민주노총은 잡월드의 정부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국의 노동부 지청 앞에서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11월 2일 강사직종에 대한 자회사 채용 공고가 시작되면 자회사 전환에 반대하고 있는 160여명의 조합원이 대량 해고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앞장서야 할 노동부 산하 기관인 한국 잡월드의 자회사 방식 정규직 전환은 공공기관 전체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며 노동부의 재논의를 촉구했다.

 

 

전국 동시다발로 열린 잡월드 직접고용촉구 고용노동부 지청 앞 기자회견(사진순서 경남, 서울, 인천, 대전, 부산, 대구, 제주,  울산)

 

 

 

 

 

 

 

 

 

 

 

공공운수노조도 10월 31일 청와대 앞 집중 결의대회를 열어 정부와 노동부에 직접고용을 촉구했다.

 

 

▲ 한국잡월드분회 임가영 조합원은 “사측은 자회사에 대한 질문에 답변도 없고 모른다고만 대답한다. 빈깡통같다는 얘기를 하고싶었다. 이런일들 대물림돼서는 안된다. 노동부는 우리와 잡월드 사이에서 장난질을 하고있다. 당장 노숙농성도 많이 힘들지만 더럽고 치사한만큼 열심히 투쟁해 노동자가 이사장을 이겨보이겠다”라며 당찬 투쟁 결의를 밝혔다.

 

 

▲ 한국잡월드분회 임동수 조합원은 잡월드 직원과 고용노동부에 전하고 싶은 말로 “나는 무신론자이지만 양심에 따라 살고있고 죄는 자신의 양심에 역행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행복, 불행이 좌우된다. 양심을 역행한 잡월드와 노동부는 죄값을 치를 것” 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당선 소감에서 정의가 바로서고 국민이 이기는 나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윤 나라 만들겠다 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었다”고 밝히며 지금 잡월드의 상황이 과연 그런 것이냐고 반문했다. 마지막으로 함께 투쟁하는 조합원들에게 “채용공고가 나더라도 원서를 거부하겠다. 단식투쟁을 하다 병원에 후송된 박영희 분회장을위해 투쟁하겟다. 함께 분노하고 투쟁한 조합원들 배신하지 않겠다. 무엇보다 그동안 싸워온 날 배신치 않겠다. 그깟 종이 찢어버리고 이사장실에 던져버리겠다”며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결의를 전했다.

 

 

 

 

 

자회사 채용공고를 하루 앞둔 11월 1일에는 청와대와 노동부 경기지청 두곳에서 결의대회와 촛불집회가 열렸다.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는 잡월드 자회사 철회와 직접고용 쟁취 고용노동부 규탄대회를 경기지역조합원들 중심으로 열었고 청와대 앞에서는 한국잡월드 직접고용 촉구 촛불집회를 민주노총 주최로 진행했다. 한국잡월드분회는 잡월드 투쟁에 집중된 정규직전환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민주노총 전체의 지지와 연대에 힘입어 자회사 채용공고를 거부하고 직접고용이 될 때까지 끝장 투쟁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금, 2018/11/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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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사회포럼 ‘한국사회 전환의 키워드 : 성찰, 교차, 전환'

 

 

 

|| 한국사회포럼 7년만에 재개

||  ‘한국사회 전환의 키워드 : 성찰, 교차, 전환 을 주제로 12~13일 열려


 

한국사회의 진보 담론을 제기해왔던 한국사회포럼이 7년 만에 다시 열린다. 한국사회포럼은 2003∼2011년 진행됐다가 이명박·박근혜 정권 동안 중단된 바 있다. 민주노총과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노동단체들이 주축이 된 한국사회포럼 기획단은 12∼13일 이틀 동안 ‘한국사회 전환의 키워드 : 성찰, 교차, 전환’이라는 타이틀로 2018 한국사회포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포럼 기획단은 포럼의 목표로 사회운동의 자기성찰을 공유하고 전환의 전망을 찾아가는 장으로서의 역할, 촛불 이후 한국사회의 진보적 담론 만들기와, 사회운동의 공동 과제를 찾고 소통하는 장, 마지막으로 다양한 부문, 영역의 사회운동이 한자리에 모이고 연대를 강화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들었다.

 

 

 

 

 

 

2018 한국사회포럼 첫째 날인 12일에는 오후 1시 경의선 공유지(공덕역 1번 출구) 출입구에서 참가자 등록을 하고 △개별세션1(경유지공유운동/국민연금/정치개혁/미투운동 등) △개별세션2(한반도 대전환기/청년정책/촛불2주년토론회/자주통일시대 등)가 펼쳐진다.

 

 

둘째 날은 오전 10시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참가자 등록을 하고 △개별세션3(활동가 쟁점토론/촛불이후 한국사회 진로/촛불의 한계 극복과 민회의 모색 등) △개별세션4(공공개혁/촛불 이후 노동자의 새로운 조직화/새로운 민주주의 의사결정체제/학술운동 등) △개별세션5(평화의제 쟁점토론/한국 난민의 현실/문재인정부 교육개혁 후퇴화 과제 등)가 펼쳐진다.


목, 2018/10/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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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

 

 

 

 

공공운수노조배 천하제일 자랑대회(공공운수노조 20만 돌파 공모전) 시상결과


 

공공운수노조가 국내노조 최초로 20만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노조이자 공공부문 대표노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에 공공운수노조가 좀더 크고 강하게 30만 조합원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노조의 지향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공공운수노조배 천하제일 자랑대회를 진행하여 지난 10/19 접수 마감되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과 시민,학생의 열띤 성원으로 총 287개의 작품이 응모하여, 지난 10월 31일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최종 아래와 같이 심사결과를 공지합니다. 다시 한번 애정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1. 대상

 

 

- 수상자 : 홍현조(대학생)

- 작품명 : 당신곁에 생각보다 강한 힘

- 장르 : 선전물

 

 

- 심사평

 

조성덕 : 당장 선전물로 활용해도 될 공공운수노조호에 탑승을 바라는 이미지

오상훈 : 공공운수노조의 로고와 노동자들의 조화. 붓이 있어 금상첨화

주미순 : 공공운수노조의 조합원 직종을 잘 표현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가입의 슬로건도 잘 표현했습니다. #당신_곁에_생각보다_강한_힘 #공공성은_우리가_지킨다 ㅋ 좋아요

나기주 : 공공운수노조 로고를 활용한 이미지가 좋았고 작품의 완성도와 활용면에서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됨.

윤미랑 : 다양한 조합원들이 각자의 일상에서 공공운수노조와 함께하는 느낌

이상길 : 함께함을 운송수단이라는 시각화로 창의적인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신유아 : 공공운수노조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2. 우수상

 

공 : 공평하고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지요
공 : 공허함에 우리의 외침이 안들릴때도 있지만
운 : 운동화 끈 다시 한번 조여메고 
수 : 수많은 우리의 동료들과 함께 발맞추어
노 : 노력의 결실을 맺는 그날까지
조 : 조용하지만 강하게 같이 나아갑시다!!

 

 

- 수상자 : 최영해(근로복지공단지부)

- 작품명 : 공공운수노조

- 장르 : 6행시

 

 

- 심사평

 

조성덕 : 많은 6행시 중 어려운 시기 같이 힘내서 가자는 의미 좋음

오상훈 : 6행시의 모범

주미순 : '운동화 끈, 발 맞춰, 조용하지만 강하게 같이 나아갑니다' 는 표현이 공공운수노조가 취해야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나기주 : 공공운수노조 20만 조합원 시대를 맞아 운동화끈 조여매고 다시 힘차게 나아가자는 염원이 잘 형상화됨

윤미랑 : 꿈꾸시는 세상 함께 가고 싶습니다.

이상길 : ‘희망과 연대’를 문자라는 텍스트만으로 시각/청각적인 정서가 느껴지게 6행시로 잘 표현해주셨습니다.

신유아 : 공공운수노조를 바라보는 마음이 담긴 좋은 시 같습니다.

 

 

 

 

3-1. 장려상

 

 

- 수상자 : 정창욱(방과후학교강사지부)

- 작품명 : 우리는 행복한(2만원) 선생님입니다

- 장르 : 다큐멘터리 영상

 

- 심사평

조성덕 : 방과후 선생님들의 어려움을 알수 있어 좋았음.

오상훈 : 성우 방과후 강사 특기를 살린 목소리가 좋았음.

주미순 : 방과후 강사의 삶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작품 수정보완 작업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나기주 : 방과후 강사 문제를 지속적으로 그려냄. 아이들과 함께하는 연출 돋보임

윤미랑 : 조합원들이 일할 때 분위기(어려움 등)을 생생하게 알수 있었어요

이상길 : 방과후 수업 선생님의 실제와 영상물 제작 자체에 대한 노력이 돋보입니다.

신유아 : 노력이 보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3-2. 장려상

 

 

 

- 수상자 :  권순부(시민단체)

- 제목 : 당신의 인권이 여기에 있다

- 장르 : 광고 클립 영상

 

 

- 심사평

 

조성덕 : 공공운수노조가 소수자들과 함께 해야한다는 메시지

오상훈 : 공공운수노조와 인권의 만남. 인권을 지키는 공공운수노조로

주미순 : 인권과 공공운수노조의 결합

나기주 : 공공운수노조 티저영상과 선전홍보 영상으로 활용해도 됨

윤미랑 : 인권과 노조를 연결한 생각 좋았습니다.

이상길 : 현시점에서 중요한 사회적 가치인 성평등과 그속에서의 공공운수노조의 역할과 연대를 축약적으로 잘 영상화하였습니다.

신유아 : 노조에 꼭 필요한 덕목 ‘인권’을 보았습니다.

 

 

 

 

3-3. 장려상

 

 

 

 

- 수상자 : 김지연

- 작품명 : 당신 옆 가까운 곳에

- 장르 : 선전물

 

 

- 심사평

 

조성덕 : 노동의 댓가로 피어나는 꽃 바로 공공운수노조

오상훈 : 각종 선전물과 굿즈에 활용하고 싶은 아름다운 공공운수노조

주미순 : 꽃신발 속의 공공운수노조가 푸근하고 풍성하고 그 속에 들어가고 싶어요

나기주 : 활용도 높은 캘리그래피. 그리고 SNS 등에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작품

윤미랑 : 풍성하고 따뜻한 느낌. 공공운수노조가 더 가까이 있는 느낌 좋습니다.

이상길 : 하나의 작품으로 느껴지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이 이미지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공공운수노조로 연결되면 좋겠습니다.

신유아 : 웹자보 및 다양한 상품 제작으로 활용이 많아 보입니다.

 

 

 

 

3-4. 장려상

 

 

 

 

 

- 수상자 : 별밤

- 작품명 : 내 곁의 비타민

- 장르 : GIF 이미지 선전물

 

 

- 심사평

 

조성덕 : 귤과 글씨가 같이 움직이면 좋았을 조금의 아쉬움.

오상훈 : 상큼한 비타민같은 공공운수노조로.

주미순 : 비타민, 비타빈의 공공운수노조, 지금당장 활용하겠습니다.

나기주 :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이 돋보임

윤미랑 : 움직이는 글자와 이미지가 반짝거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상길 : 공공에서 아직 시도하지 않은 표현방식입니다. 상큼한 본철 과일 귤의 오밀조밀한 이미지가 재도약하는 공공운수노조의 활기를 더합니다.

신유아 : 아이디어가 재미있고 심플합니다.

 

 

 

 

3-5. 장려상

 

 

 

 

- 수상자 : 교육공무직본부 고창지회

- 작품명 : 20만 공공운수노조

- 장르 : 사진

 

 

- 심사평

 

조성덕 : 응모해야한다는 조합원 동지들의 의무감 좋음

오상훈 : 20만 공공운수노조를 표현하기 위한 조합원들의 눈물나는 노력의 사진

주미순 : 20만 공공운수노조를 재미있게 표현

나기주 : 20만 조합원 돌파를 기뻐하는 조합원들의 모습을 잘 그려냄

윤미랑 : 여러 조합원들이 함께 만드는 퍼포먼스 훌륭해요

이상길 : 위트와 노력이 많은 참여자(조합원)을 통해 표현되어 20만을 잘 축하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의 행복이 느껴집니다.

신유아 : 20만 돌파를 축하하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 심사위원 소개

조성덕(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사무처장), 오상훈(공공운수노조 전략조직팀장), 주미순(공공운수노조 교선실장), 나기주(민주노총 미디어선전실장), 윤미랑(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선전부장), 이상길(영화산업노조위원장) 신유아(문화연대 활동가)
 


금, 2018/11/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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