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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실, 책임 떠넘기려고 인력관리실에 '총질'
징계 0순위는 전홍구 감사! 몰염치의 극치인가?부당인사 패소에 항소 안했다며 인력관리실에 책임떠넘겨 감사실의 행태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한마디로 몰염치의 극치다. 감사실이 정연욱 기자의 부당징계 소송 1심 패소 이후 항소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시 인력관리실장과 부장, 팀장 등 인력관리실 직원 5명에 대해 ‘주의’ 통보를 했다. 정연욱 기자는 2016년 7월 기자협회보에 <침묵에 휩싸인 KBS...보도국엔 정상화 망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사측은 이를 문제 삼아 당시 정 기자를 제주방송총국으로 발령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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