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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환경정의 투어 season3_ 우리 동네에서 살아갈 권리_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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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환경정의 투어 season3_ 우리 동네에서 살아갈 권리_ 신청하세요~!

익명 (미확인) | 화, 2018/11/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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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는 ‘도시에서의 환경정의’를 주제로 개발 문제에 관해 조사하며, 난개발이 일어나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2016년 외국에서 도입한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개념을 토대로 도시 내 재개발과 젠트리피케이션으로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지역을 시민들과 찾아가는 ‘발바닥으로 읽는 환경부정의’ 프로그램을 진행, 서대문, 서촌, 남산, 북촌 총 4지역을 방문, 환경부정의 현장을 경험하고 향후 대안 모색의 필요성을 확인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모두의 발자국으로 만드는 방방곡곡 환경정의 투어’를 3회 진행하였습니다.

  • 서촌(관트리피케이션 : ‘자치구’주도 + ‘젠트리피케이션’)
  • 해방촌(우리동네에서 떠나지 않을 권리)
  • 성북동(누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가?_ 성북동 지역개발 의사결정 구조와 과정 들여다보기)

올해에는 환경정의 투어 season3_ 우리 동네에서 살아갈 권리로 두 지역을 돌아봅니다.

1차 / 11. 24(문래동 : 우리 동네의 변화와 함께 살아가기

철공소와 예술가의 공존으로 명소가 되어가고 있는 문래동,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되어 변화와 임대료 상승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임대료는 천천히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소상공인과 예술가들은 어떻게 이런 변화를 바라보고 대응하고 있을까요?

2차 / 12. 8() 서촌 : 동네 변화와 주민으로서의 삶

몇 년 전부터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촌지역을 세 가지의 주제로 재조명 해보려 합니다.
1. 보행권 확장과 투어리피케이션의 상호작용 2. 관광객 관점의 주민 사업으로 인한 투어리피케이션 현상 3. 누가 서촌에 살기를 바라는가?_ 주거 젠트리피케이션
이 투어를 통해 내 동네의 변화는 어떤 모습이고 주거민으로서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투어를 통해 우리 동네의 정의롭고 함께 살아가는 동네로써의 변화를 고민해 볼 수 있는 ‘환경정의 투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1차 : 2018. 11. 24(토) 15시~19시 (저녁식사 포함)
  • 2차 : 2018. 12. 8(토) 11시~14시 (점심식사 포함)

-장소

  • 1차 : 문래동 일대 (모이는 곳_ 문래캠퍼스(카페 수다), 문래역 7번 출구 도보 5분)
  • 2차 : 서촌 일대 (모이는 곳_ 경복궁역 1번 출구 앞)

-참가비_ 1인 5천원 (회차별 / 식사, 자료 등이 포합됩니다)

-계좌번호_ 우리은행 049-311538-13-004 예금주 (사)환경정의 / 입금순 마감

-인원_ 선착순 15명 (신청·입금 확인후 안내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준비물_ 편한 복장, 따뜻한 물 등

-문의_ 황윤희 활동가 (070-5165-3181, [email protected])

  • 투어 후에 ‘대화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신청시, 약 2시간 정도 ‘걷는 시간’을 고려해 주세요.

*환경정의 투어란?

서울의 도시개발로 인한 환경 불평등 문제를 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해법과 대안을 찾고 환경정의적 관점으로 시민들과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자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지역 탐방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한국환경민간단체진흥회에서 후원받아 진행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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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할까요?

다들 커피 좋아하시죠~~ 우리는 그 쓰디쓴 커피를 왜 좋아할까요?

카페인의 부작용 보다는 커피와 함께하는 사람의 따스함이 커피와 닮아서 인 것 같습니다

커피 한잔 하면서 편하게 수다떠는 모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사람의 온기가 필요하신 분 청주충북환경운동”텀블러”랑 커피한잔 하시죠

 

 

수, 2016/03/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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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방사능검사 위변조 일본산 폐기물 수입중단촉구

환경부는 일본산 쓰레기 수입 금지하라!

 

  •   일시 및 장소 : 10월 14일(수) 오전 11시 광화문 이순신장군상 앞
  •  발언 (사회: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탈핵팀장)
  1. 장하나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2.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
  3. 최경숙 차일드세이브 대표
  4. 강희영 여성환경연대 처장
  • 기자회견문 낭독 (최재숙 에코생협 이사, 이윤숙 한국YWCA연합회 부장, 조현정 한살림 서울환경위원회 위원장)

아파트와 신축건물 건설자재로 사용되는 일본산 폐기물 방사능검사 위변조하는 국내 시멘트업체와 책임을 방기한 환경부는 일본산 수입중단하고 국내산으로 전환하라! 

○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폐기물 기준치를 kg당 100베크렐에서 8,000베크렐로 대폭 완화하여 기준치 이하일 경우 방사능 검사 없이 일반폐기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쏟아져 나오는 방사능오염폐기물을 처리하기위해 kg당 10만 베크렐 이하의 쓰레기는 소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해 2월 도쿄도가 도내 하수 처리장의 하수 슬러지에 포함된 방사성 세슘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는데, 카사이 물재생센터 하수슬러지 소각재에서 1,430베크렐/kg의 세슘이 검출된 것을 비롯하여 도쿄도내 10여개의 슬러지 공장에서 수십에서 수백베크렐에 이르는 세슘이 검출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도쿄 미타카시의 진공청소기 먼지에서 세슘137이 25베크렐이 검출되는 등 폐기물로 처리되는 슬러지나 소각재, 쓰레기의 방사능오염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국내에서도 조달가능한 시멘트 부자재를 사용하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하수 슬러지, 소각재, 석탄재, 폐타이어, 후쿠시마 지역 폐기물 등 각종 폐기물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신축 건물의 건축자재로 사용되는 일본산 폐기물들이 수입되면서 시민들의 방사능 오염 불안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국감에서 장하나의원실이 환경부로부터 입수하여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잠시 주춤했던 일본산 폐기물 수입량이 다시 급증하고 있으며, 일본산 폐기물을 반입할 때 제출되는 방사능 증명서의 위변조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환경부가 제출한 ‘2011년~2014년 폐기물 수입현황’에 따르면 작년에는 전체수입량의 무려 80.3%나 되는 일본산 폐기물을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국내 시멘트 제조업체가 일본에서 수입해 쓴 석탄재 폐기물은 597만t에 육박하며, 쌍용양회공업, 동양시멘트, 한일시멘트, 라파즈한라 등 4개 시멘트 업체는 일본으로부터 폐기물 처리비로 2015억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방사능 노출 우려가 큰 일본산 폐기물이 대량 수입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되지만, 더 큰 문제는 환경부의 방사능 감시체계가 완전히 허술하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일본산 폐기물 수입업체는 수입허가·신고시 방사능 비오염증명서(방사선 성적서 또는 간이측정결과)를 제출하게 되어있습니다. 장하나 의원실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각 유역·지방환경청에 제출된 방사능 비오염증명서 전체를 확인한 결과, 수입업체들이 제출한 증명서 중 50여 건의 증명서가 위‧변조되거나 조작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환경부가 여태 이러한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습니다.

○ 이에 시민방사능감시센터,노동환경건강연구소,두레생협연합,여성환경연대,차일드세이브,한살림연합회,행복중심생협연합회,환경연합에코생협,환경운동연합,한국YWCA연합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환경부가 전수조사를 통해 방사능 증명서를 위변조한 수입업체에 대한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을 즉각 할 것을 촉구하고 일본산 폐기물 수입을 전면금지할 것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귀사의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이연희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간사 (010-5399-0315)

목, 2015/10/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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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구 교수와 함께 하는 민변공부모임

- 『한국공산주의운동사』 –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제 올 여름도 뒤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방’ 혹은 ‘광복’ 70주년을 맞는 여러 행사가 열리고 있는 요즈음 우리 현대사를 한 번 되돌아보는 것은 여러 모로 의미가 있을 듯합니다.

 

민변공부모임에서는 『한국공산주의운동사』(로버트 스칼라피노·이정식 저, 한홍구 역)의 번역자인 한홍구 교수님을 모시고, 우리 현대사의 여러 모습들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꼭 책을 읽고 오시지 않더라도 좋습니다. 최근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을 준비 중인 한홍구 교수님의 말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일시 : 8. 17.(월) 19:00

○ 장소 : 민변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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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산주의운동사(돌베개)

로버트 스칼라피노·이정식 저, 한홍구 역

수, 2015/08/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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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의목소리 책표지

체르노빌의목소리 책표지  
체르노빌의 목소리 서포터즈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올해 체르노빌 30주기를 맞이하여 환경연합 회원과 시민들에게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와 함께 활동을 합니다.
활동의 내용으로는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일시 : 2월16일 오픈~3월9일까지
내용 : '체르노빌의 목소리' 책을 읽고 인상에 남는 구절과 알리고 싶은 친구 태그해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유명인사에게 책 선물하
일시 : 2월 1일~2월 29일
내용 : 서포터즈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연락을 해서 찾아갑니다!
과정들을 페이스북에 올리니 관심갖고 봐주세요~!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페친이 되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kfem.or.kr
금, 2016/02/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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