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재경 경상고 동문횡재에게 고함!(창원)
일레븐달
월례회
어시장
수정횟집
그여패
해안희집도 이슴
ㅇㅗ마이고 경상횡재들에게 고함
오마이고경상
모교일
ㅁㅓㅁ춰버린 한반도의 진도
백두에서한라까지 오마이고경상도 함꾸메
일레븐달
월례회
어시장
수정횟집
그여패
해안희집도 이슴
ㅇㅗ마이고 경상횡재들에게 고함
오마이고경상
모교일
ㅁㅓㅁ춰버린 한반도의 진도
백두에서한라까지 오마이고경상도 함꾸메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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