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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자랑대회 성황리 마무리, 대상수상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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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자랑대회 성황리 마무리, 대상수상자 인터뷰

익명 (미확인) | 금, 2018/11/09- 15:33

20만 돌파 천하제일자랑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 대상 홍현조(대학생)씨, 우수상 근로복지공단지부 최영해 조합원 당선

|| 11월 7일 노조 중집에서 시상식 가져


 

공공운수노조의 20만 조합원 돌파를 기념하는 응모사업인 공공운수노조배 천하제일자랑대회가 지난 10월 19일 많은 조합원, 시민 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287개의 작품이 접수돼, 지난 10월 31일 심사를 진행해 최종 심사결과가 공개됐다.

 

 

 

 

 

 

 

 

특히 천하제일자랑대회기획단은 예상보다 응모작이 매우 많았고 높은 완성도와 정성을 기울인 작품이 많아 본상 외에도 심사위원 특별상 3편과 기획단 특별상 7편을 추가로 시상한다고 밝혔다. 심사에 외부전문가로 참가한 문화연대 신유아 활동가는 심사총평을 통해 “공공운수노조에 대해 잘 몰랐고 고민한 적이 없었는데 심사위원을 하면서 공공운수노조가 어떤곳이고 조합원들은 어떤일을 하는지 와 닿았다. 작품하나하나마다 공공운수노조를 알리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한 것이 보였고 출품작을 훑어보면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공운수노조라는 것을 알아서 기쁘다”고 밝혔다.

 

 

▲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장시간에 걸쳐 참가작들을 심사했다 (심사 당일 모습)

 

 

 

공공운수노조는 11월 7일에 열린 노조 11차 중앙집행위 사전행사로 시상식을 열어 각 부문별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의 소감을 듣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 11차 중집회의 사전행사로 진행된 시상식

 

 

 

▲ 대상 수상자 성균관대 홍현조 학생

 

 

 

수상작 확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본상 당선작품 보기 : https://goo.gl/nrU6E4

☞ 특별상 당선작품 보기 : https://goo.gl/g1NWoa

 


 

[인터뷰] 대상 수상자 성균관대 ‘노동문제연구회알기’ 홍현조 학생

 

 

 

 

 

 

-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에게 소개 부탁드린다.

 

= 홍현조 : 성균관대 노동문제연구회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홍현조다. 18학번 새내기다. 동아리는 노동이나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뉴스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활동을 하고 복지나 경제쪽 세미나도 한다. 이번 전국노동자대회에도 참여할 생각을 하고 있다.

 

 

 

- 노동문제를 다루는 동아리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가 있나?

 

= 홍현조 : 동아리는 선배들이 왜 들어왔냐고 물어보면 잘모르겠다고 대답한다. 대학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 것 같다. 대학생이라면 학생운동, 노동에 대한 관심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았다.

 

 

 

- 공공운수노조를 천하제일자랑대회 참가 전에도 알고 있었나?

 

= 홍현조 : 그렇다.

 

 

 

- 공공운수노조에 대한 인상이 있었나?

 

= 홍현조 : 공공운수노조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공공’? ‘운수’? 아니면 ‘공공운수’? 어떻게 나눠지는 노동조합인지 궁금했다. 이번에 찾아보면서 정말 방대한 조직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 천하제일자랑대회에 참가한 소감을 말씀해주신다면?

 

= 홍현조 :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 것은 같이 동아리 활동을 하는 동기가 페이스북에서 행사 소식을 듣고 참가해보라고 권유를 해서였다. 정말로 참가상을 노리고 응모를 했다, 대상을 타게 될 줄은 몰랐다. 심사평을 해주신 것을 보고 뿌듯했다. 노동조합이 조합원이 많이 늘어서 그것을 축하하는 행사라고 생각해서 더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 나름 노동문제연구회라는 동아리도 하고 있고 동아리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이어서 더 기쁘다. 그리고 전공이 미술인데 미술전공자가 그린 그림이라고 하자니 좀 쑥스럽긴하지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 대상수상작이 다른 작품들과의 차별점을 갖는다면 그것은 노조를 바라보는 시선에 있는 것 같다. 공공운수노조 로고에 방석처럼 기대 앉거나, 편하게 팔을 올리고 있는 모습, 걸터 앉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공공운수노조와 노동조합에 대한 따뜻하고 친근한 시선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 홍현조 : 처음에 로고를 이용한 작품을 구상할 때 운수노동자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리기 시작했고 공공운수노조에 대해 찾아보면서 정말로 다양한 직종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조합원으로 활동하고 계시구나 하는걸 알아가면서 한명씩 추가해서 그려나갔다. 당신곁에 생각보다 강한 힘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그림의 전체적인 인상으로 잡았다.

 

 

 

- 대상 작품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 중에는 여성캐릭터가 전면에 다수로 등장해 좋은 느낌을 받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 홍현조 : 의도한 부분이다. 여성비율을 높게 잡으려고 의도했고 직업에 대한 남녀 구분 같은 틀과 편견을 깨보려고 노력했다.

 

 

 

- 상금은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지 궁금하다.

 

= 홍현조 : 안그래도 주변에서 많이들 물어보신다. 아직은 뭔가 딱 어디에 써야지 생각한게 없어서 일단 저축...을 하려고 한다

 

 

 

- (인터뷰어가 빵터졌다) 저축 ㅎㅎ. 새내기다운 답변이시라서 풋풋하고 좋다.

 

= 홍현조 : 물론 동아리 친구들과 맛있는 것도 한번 먹을 거다.

 

 

 

- 이렇게 공공운수노조와 인연을 맺게 됐는데 혹시 공공운수노조가 이런 노조가 됐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는 점이 있나?

 

= 홍현조 : 사람들에게 노조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면 아직은 무섭다, 경직돼 있다 같은 답변이 많이 나온다. 공공운수노조는 좀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노동조합이 됐으면 좋겠다. 좀더 일상속으로 파고드는 노조가 됐으면 좋겠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

 

= 홍현조 : 공모전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동아리 친구 정유진 학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웃음).

 

 


 

[인터뷰] 우수상 수상자 공공운수노조 근로복지공단지부 최영해 조합원

 

 

 

 

 

- 수상소감 한 말씀 부탁드린다

 

= 최영해 : 사실 굿즈세트를 받고자 참여를 하게 됐는데 우수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얼떨떨하다.

 

 

 

- 천하제일자랑대회는 어떤 경로로 참가하게 됐나?

 

= 최영해 : 평소 노조소식을 지부 밴드를 통해서 듣는다. 천하제일 자랑대회도 지부밴드에 올라온 내용을 보고 참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로복지공단지부는 180명 조합원으로 많은 수는 아니지만 이렇게 라도 우리 지부장과 간부들이 열심히 뛰고 있다는 것을 알릴수 있어서 수상이 더욱 감사하다.

 

 

 

- 이 기회를 빌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최영해 : 사실 노조에 가입하기 전에는 노동문제에 대해 관심이 적었다. 사회 전반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무기계약직인 우리들은 열악한 처우가 빠르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20만 공공운수노조가 노조가입을 생각조차 못하는 열악한 노동자들에게 많이 알려지도록 홍보사업들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 상금은 어떻게 쓰실 생각인가?

 

= 최영해 : 30만원은 지부 투쟁기금으로 보낼 생각이다. 나머지 20만원은.... 우리 아이가 둘인데 두 아이를 위해 쓰겠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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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 도달 순위

 

 

 

 

|| 10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SNS 사용자들의 관심은? 

|| 페이스북 반응을 통해 알아보는 이 주의 관심사


 

1. 천하제일자랑대회 접수기간 연장 안내 공공운수노조 웹포스터

- 2,450명에 도달

-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20만 돌피 기념 공모사업인 천하제일자랑대회가 조합원들의 뜨거운(?) 참여에 힘입어 접수기간을 1일 까지로 연장했습니다 ㅎ

- 익살스러운 웹포스터에 많은 조합원들이 호응을 해주셨군요^^

- 아직 6행시를 다 못지으신 동지들은 어서 완성하셔서 접수처로 응모 ㄱㄱ

 

 

 

 

 

 

2. 제주 국제관함식 반대 공동행동의 집중행동 안내 웹포스터

- 2,127명에 도달

- 일본이 욱일기를 달고 오니 마니 대중의 눈을 현혹해 결국 가장 중요한 평화를 못보게 만든 최근 정세에서 공공운수 노동자라면 이렇게 해야한다고 조합원들이 공감해주신 공동행동의 웹자보입니다.

-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만드는 웹자보네요.

 

 

 

 

 

 

3. 대한항공직원연대 부당전보 원직복직 발령에 부친 지부의 입장문

- 1,742명에 도달

-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 간부 3인에 대한 사측의 부당전보 탄압이 결국 노동자의 승리로 마무리 됐다고 합니다.

- 당연한 결과에 기뻐해야 하는 그 자체가 대한항공의 현재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그래도 좋은 일은 알려야 제맛아닙니까^^

 

 

 

 

 

 

4. 한국잡월드 박영희 분회장의 눈물과 분노의 삭발 투쟁을 담은 공공운수노조의 기사

- 1,382명에 도달

- 대통령의 약속대로 상시지속업무를 직접고용하라는 것이 이다지도 어려운 요구입니까? 이번 주의 조합원들은 박영희 분회장의 삭발투쟁과 조합원들의 눈물이 담긴 기자회견현장 기사에 많은 공감을 보냈습니다.

- 한국잡월드분회는 국감일정에 맞춰 힘찬 투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가 필요합니다!

 

 

 

 

 

 

5. 공공운수노조 법률학교를 안내하는 웹포스터

- 1,102명에 도달

- 인기만점 법률학교 웹자보입니다

- 아는 게 힘!

 

 


목, 2018/10/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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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한국서부발전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개최

 

 

 

 

|| “아들 용균이 떠난지 한달,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어머님의 호소

|| 산안법 개정에도 불구 김용균의 동료들은 여전히 위험 속에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이 죽은 지 한 달이다. 그는 작년 12월 10일 야간작업에 투입됐다 11일 새벽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추모 여론이 들끓자, 대통령은 12월 17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다시는 이런 죽음이 없게 하겠다”며 진상규명을 약속했다. 21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원내대표가 빈소를 찾았다. 이어 27일에는 28년 만에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국회는 이를 ‘김용균법’이라 이름 붙였다.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살아있었다면 스물 다섯 살이 되었을 김용균은 아직도 냉동고에 있다. 그의 어머니는 매일 전국을 다니며 “더 이상 용균이 같은 죽음이 없게 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한 달이 지났지만 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도 나오지 않았다. 특별근로감독에 노동자 참여는 배제되고 있다. 원·하청 사업주와 관리자 중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다. 산안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김용균의 동료들은 비정규직으로 위험 속에 일하고 있다. 새해에도 김용균의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이유다.

 

 

1월 10일 오후 3시, 민주노총은 태안화력의 원청인 한국서부발전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김용균 유가족과 민주노총 조합원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서부발전의 사고현장 훼손과 작업재개 시도를 규탄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발언에 나선 민주노총 양동규 부위원장은 같은 날 오전에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언급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용균에 대해 한 마디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대통령이 약속한 진상규명이다. 그 약속을 지키는 게 정치”라며, “김용균의 죽음과 관련된 모든 정부 부처가 아무 대책도 내지 않고 있으니 이제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19일 전국노동자대회에 함께 모여달라고 호소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 조종현 본부장은 “구의역 김군이 죽었을 때, 우리는 다시는 이런 죽음이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우리가 더 제대로 싸웠다면 슬픈 이름, 아픈 이름 김용균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애도했다.

 

 

 

 

 

 

 

 

김용균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하루빨리 일이 해결되어 장례를 치러주고 싶은데, 참 힘들다”며 어렵게 말을 뗐다. 그녀는 "산안법이 통과됐으니 해결된 거 아니냐고 한다. 진상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아무 것도 이루지 못했다”고 했다. 실제 노동부는 특별감독에 대한 중간 브리핑도 한 차례 하지 않았다. 그녀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뿐만 아니라 같은 위험에서 일하는 용균 씨의 동료들을 살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사회는 하루 3명 이상이 산업재해로 죽는다. 우리가 막아야 한다. 이 싸움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용균의 동료이기도 한 한국발전기술지부 태안화력지회 이준석 지회장은 "용균이 떠난 지금, 이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며, 그간 정부, 여‧야가 한 일은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에 한참 못 미친 산안법 개정안을 야당과 합의해 통과시킨 게 전부라고 했다. 그는 자회사는 꼼수에 불과하다며,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을 정부에 촉구했다.

 

 

한편, 시민대책위는 11일 문재인정부에 공식 요구를 전달할 예정이다. 12일에는 전국 10여 곳에서 김용균 추모제가 동시에 개최된다. 같은 날 오후 2시, 김용균의 동료들은 청와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연다. 이어 19일,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와 전국 집중 5차 범국민추모제가 열린다.


금, 2019/01/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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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 도달 순위

 

 

 

 

||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SNS 사용자들의 관심은? 

|| 페이스북 반응을 통해 알아보는 이 주의 관심사


 

 

1. 928 총력투쟁대회를 맞아 경향신문에 게재한 공공운수노조의 전면광고

- 5,827명에 도달

- '공공부문 비정규직'이라는 커다란 말속에 숨겨져 왔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과 정규직 전환의 당위성을 한 화면에 보여준 신문광고에 우리 조합원들과 일반 시민들이 많은 공감을 표했습니다.

- 공공부문 노동자의 노동과 공익이 만나는 지점을 많은 말 없이 설득하는 광고였습니다. 조합원 한명 한명의 얼굴과 작업복을 보고 있으니 뭔가 뭉클하기도 합니다.

 

 

 

 

 

 

2. 부처님과 많은 불자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던 조계종지부 설립에 대한 조계종의 입장문

- 2,765명에 도달

- 수 많은 종무원의 노동 없이는 유지될수 없는 사찰과 종단이 부처님의 뜻을 들먹이며 종무들의 노조 건설을 반대하는 공식입장문을 냈습니다.

- 항상 부끄러움은 우리 몫이라는 게 안타깝네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처님의 자비는 종단의 고위 승려가 아닌 종무원의 노동자들에게 향하고 있을 것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3. 돌봄노동자 행진을 홍보하는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공동사업단의 웹포스터

- 2,480명에 도달

- 의료연대 돌봄지부, 보육1_2지부, 재가요양지부, 사회복지지부 등이 함께하는 사회서비스 공동사업단이 릴레이 공동행동의 일환으로 돌봄노동자 행진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 사회서비스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서비스원은 정말 제대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 조합원들이 벌써 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계시네요, 13일에 만나요.

 

 

 

 

 

 

4. 10월 2일, 세계 공항노동자들의 국제연대 투쟁에 맞춰 미국 SEIU의 공항노동자들이 인천공항의 노동자들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

- 2,395명에 도달

- 전미서비스노동조합SEIU 소속 공항노동자들이 인천공항 노동자들에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 국경을 넘은 연대 투쟁을 보여주고 있는 공항항공노동자들의 뭉클한 메시지, 꼭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5. 928 파업을 결의하고 상경한 경북대병원 조합원들의 공연을 담은 공공운수노조의 영상

- 2,213명에 도달

- 경북대병원 민들레분회의 흥겨운 공연에 서울대병원이 들썩들썩하네요

- 즐거운 투쟁으로 정규직 전환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경북대병원 분회의 파업투쟁에 우리 조합원이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냈습니다.

 

 


목, 2018/10/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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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투쟁본부 체계 전환, 11/21 총파업총력투쟁 준비

 

 

 

 

|| 공공운수노조 10차 중집(1차 투쟁본부 집행위) 통해 총파업, 총력투쟁 조직 세부 계획 확정

|| 10월 24일 비상 확대현장대표자회의, 10월 25~27일 정규직전환 쟁점사업장 2차 총파업, 10월 27일 2차 공동행동


 

공공운수노조는 10월 4일 10차 중앙집행위원회(1차 투쟁본부 집행위)를 열어 2018 총파업, 총력투쟁 세부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투쟁본부 체계를 구성했다. 투쟁본부는 노동기본권 쟁취, 공공성 강화, 사회서비스, 비정규직 철폐 등 4개의 사업단으로 구성하고 각 사업단별 세부 투쟁계획에 따라 10월 25~27일 정규직전환 쟁점사업장 2차 총파업을 포함한 2차 공동행동,
11월 총파업, 12월 민중대회로 이어지는 투쟁을 조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비정규직 철폐 사업단 : 제대로된 정규직 전환을 넘어 비정규직 철폐로!

 

비정규직 철폐 사업단(단장:이태의 부위원장)은 기관별 진행 중인 정규직 전환 과정에 정부의 개입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현재 상황에서 쟁점사업장들의 현안 투쟁 의지와 1차 투쟁의 성과를 모아 국정감사 시기 사회적 쟁점을 만들어내는 투쟁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정감사 기간 중 10월 10일 청와대분수대 기자회견, 쟁점사업장 대표자 삭발, 10월 16일 국회앞 집중집회, 10월 25~26일 파업, 10월 27일 2차 공동파업으로 서울상경투쟁을 준비한다. 또한 10월 11일 공공운수노조 전체 비정규 대표자회의를 소집하여 결의를 모을 방침이다.

 

 

 

노동기본권 쟁취 사업단 : 노조할 권리가 한국사회를 바꾼다!

 

노동기본권 쟁취 사업단(단장:박배일 부위원장)은 ILO 10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의 노동법 개정 투쟁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면적인 노조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한국사회를 제대로 바꾸는 것이라는 기조로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운수노조와 관련해 산별교섭 제도화, 타임오프 개편, 공익사업장 쟁의권 문제, 특수고용노동자 노조할 권리 등 의제를 집중적으로 사업화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11일 화물노동자 총상경투쟁, 11월 중 필수공익사업 폐기 기자회견, 해고자 복직위한 기자회견과 '첫눈 오기 전 돌아가자' 연대의 날을 예정하고 있다.

 

 

 

 

 

 

 

사회서비스 사업단 : 사회서비스공단 제대로! 돌봄노동자 본격 조직화

 

사회서비스 사업단(단장 : 서진숙 부위원장)은 서회서비스 분야의 공공성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 미조직 돌봄 노동자 조직화 사업을 위한 본격 계획에 돌입한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의 사회서비스공단 제대로 설립을 위한 공단 운영에의 개입, 그를 통한 사회서비스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 노정협의를 통해 관련 의제에 대한 노조 개입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회서비스원 설립에 대한 대응으로 11월, 12월 중 예산 수립 대응과 조직화에 집중한다. 10월 13일에는 기존 사회서비스 공동사업단의 릴레이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돌봄노동자 행진을 진행하고 각종 언론기고와 캠페인 등 대시민 선전사업을 진행한다.

 

 

 

공공성 강화 사업단 : 이제는 공확행이다! 공공의제 캠페인과 노사정위 공공기관업종협의회 대응

 

공공성 강화 사업단(단장 : 김흥수 부위원장)은 공공기관노정위원회 대응을 조직적으로 전개해 대정부 직접교섭으로 나아가는 제도개혁 투쟁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교섭, 투쟁 병행을 위해 10월 11일 기재부 규탄 간부 결의대회 등을 준비한다. 또한 기간 공공운수노조가 지속적으로 펼쳐왔던 공공성 강화 사업을 발전시켜 노동자 민중과 함께 하는 공공성 강화 캠페인 ‘공확행’을 올해를 시작으로 공공부문 각 영역의 의제들을 하나의 캠페인 플랫폼으로 모아내 공공부문 대표노조로서의 위치를 공공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10월중 지역 동시다발 전선전을 진행하고 다양한 참여형 조합원 행동과 홍보사업을 진행한다.

 

 

 

 

 

 

2018년 총파업, 총력투쟁 사수 위한 현장 조직화 박차

 

사업계획 확정에 따라 노조는 지역별, 산하 노조별 임원 순회 일정을 배치하고 10/27 2차 공동행동과 11월 총파업, 총력투쟁에 전 조직이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조직할 예정이다. 정규직 단위는 공공기관 사업본부를 중심으로 임단투 시기집중과 파업 찬반투표 공동실시를 통해 조직하고 비정규단위는 정규직전환 쟁점사업장 대오와 비정규직 대표자회의를 통해 본격 조직화에 들어간다. 투쟁의 구심을 마련하기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노조는 10월 24일 비상 확대현장대표자회의를 개최한다. 총파업, 총력투쟁에 대한 산하노조의 공감대와 투쟁결의를 모아내기 위해 대표자와 간부 중심으로 최대한 조직해 투쟁 결의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금, 2018/10/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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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공공운수노조배 천하제일 자랑대회(공공운수노조 20만 돌파 공모전) 시상결과


 

공공운수노조가 국내노조 최초로 20만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노조이자 공공부문 대표노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에 공공운수노조가 좀더 크고 강하게 30만 조합원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노조의 지향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공공운수노조배 천하제일 자랑대회를 진행하여 지난 10/19 접수 마감되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과 시민,학생의 열띤 성원으로 총 287개의 작품이 응모하여, 지난 10월 31일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최종 아래와 같이 심사결과를 공지합니다. 다시 한번 애정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1-1. 심사위원 특별상

 

 

공 : 공공운수노조
공 : 공공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대변하는 당신
공 : 공동체인 우리는
운 : 운명처럼 하나가 되었습니다
수 : 수많은 역경과 반대 속 에서도
노 : 노심초사하며 항상 응원군이 되어주는
조 : 조용하지만 강한 그대를 만나 행복합니다.

 

 

 

- 수상자 : 이은경(교육공무직본부 익산황등남초)

- 작품명 : 공공운수노조 6행시

- 장르 : 6행시

 

 

 

 

1-2. 심사위원 특별상

 

 

공 : 공공운수노조가 20만 돌파했네예!
공 : 공짜는 없습미더!
운 : 운명은 어차피 우리편 아닌교!
수 : 수많은 투쟁으로 이뤄냈다 아닙니꺼!
노 : 노조할 권리 함께 함 해보입시더!
조 : 조합원 가입으로 함 해보자꼬예! 투쟁!

 

- 수상자 : 차은숙(교육공무직본부)

- 작품명 : 공공운수노조 6행시

- 장르 : 6행시

 

 

 

 

1-3. 심사위원 특별상

 

 

 

- 수상자 : 태준식(교육센터 '움')

- 작품명 : 세상의 공기를 만듭니다

- 장르 : 영상

 

 

 

 

2-1. 기획단 특별상

 

 

 

- 수상자 : 한국발전기술지부

- 작품명 : 한국발전기술지부 투쟁영상

- 장르 : 영상

 

 

 

 

2-2. 기획단 특별상

 

 

 

 

- 수상자 :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민들레분회 켈리그라피팀

- 작품명 : 공공운수노조

- 장르 : 6행시 캘리그라피

 

 

 

 

2-3. 기획단 특별상

 

 

 

 

- 수상자 : 인천공항지역지부 부대교통지회

- 작품명 : 늘 당신곁에 공공운수노조

- 장르 : 캘리그라피 선전물

 

 

 

 

2-4. 기획단 특별상

 

 

 

 

- 수상자 : 김제하(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 작품명 : 공공부문 노동자

- 장르 : 캐릭터 일러스트 디자인

 

 

 

 

2-5. 기획단 특별상

 

 

 

 

- 수상자 : 최병헌

- 작품명 : 당신곁에 생각보다 강한힘

- 장르 : 그래픽 디자인 선전물

 

 

 

 

2-6. 기획단 특별상

 

 

 

- 수상자 : 김현미(교육공무직본부 익산어양초)

- 작품명 : 행복한 동행자

- 장르 : 캘리그라피 연작

 

 

 

 

2-7. 기획단 특별상

 

 

 

 

- 수상자 : 이은선(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 작품명 : 좋은세상

- 장르 : 손그림 포스터


금, 2018/11/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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