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파인텍 노동자, 하늘 감옥에서 현장으로 가야 한다”

“파인텍 노동자, 하늘 감옥에서 현장으로 가야 한다”

익명 (미확인) | 토, 2018/11/10- 16:17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지회장 차광호)의 고공농성이 11월 11일로 1년을 맞는다.금속노조가 11월 10일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의 사전대회로 서울 목동 에너지공사 굴뚝 앞에서 ‘파인텍지회 고공농성 1주년 맞이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모인 조합원들이 1년째 고공농성 중인 박준호, 홍기탁 조합원이 하루빨리 굴뚝에서 내려오길 기원했다. 파인텍지회 두 조합원은 복직, 노조 활동 보장, 단체협약 회복’이라는 3 승계를 요구하며 굴뚝에 올랐다. 파인텍지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