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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기본권 위한 총파업, 민주노총 사회 책무다”

“노동기본권 위한 총파업, 민주노총 사회 책무다”

익명 (미확인) | 목, 2018/11/08- 15:56
     민주노총이 청와대와 여야정협의체가 합의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는 ‘사업주 배만 불리는 개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권과 국회가 할 일은 ‘노동법 개악’이 아니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이라며 여덟 개 입법과제를 정기 국회에서 처리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11월 8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 노동법 개악 저지와 ILO 핵심협약 비준, 8대 입법과제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기간을 확대할 경우 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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