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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간첩 조작해 훈장 받고 자녀는 '특별 채용' (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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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간첩 조작해 훈장 받고 자녀는 '특별 채용' (181010)

익명 (미확인) | 목, 2018/11/08- 10:55
-이상 울릉도 간첩단 검거 관련 보국훈장 대상자- 이OO/ 삼척경찰서 총경/ 보국훈장 삼일장 신OO/ 삼척경찰서 경가/ 보국훈장 광복장 -이상 삼천포 간첩단 및 삼척지구 고정간첩단 관련 보국훈장 대상자- 간첩을 조작해 훈장을 받은 이들의 자녀가 '보훈 특별고용'의 취업 지원 혜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점을 받아 취업한 이들도 있었다. 행정안전부가 거짓 공적을 가려내지 못해 부적절한 국가 차원의 예우와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78650&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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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365.html"한때 대구는 강화도 출신의 진보 후보 조봉암에게 무려 72.3%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던 지역이었다. 그러던 대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심층 분석해봤다."
월, 2017/02/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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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놈이 경찰대학 시험을 봤는데 필기는 수석으로 합격하고도 신원조회에서 나 때문에 떨어졌답니다. 그 소리를 들으니 더 잡을 수가 없더라고요." 아들의 말이 끝나고 나서 그는 아무 말 없이 아귀찜 그릇을 박박 긁었다. 밥도 국물도 생선살도 없는 그 그릇을 긁고 또 긁었다. 이대로 숟가락을 놓아버리면 아들과 더 이상 밥상을 함께 하지 못한다는 그 심정으로 그는 말없이 그릇만 긁었다. 그렇게 떠난 아들은 얼마 후 한강에서 투신하여 벽제의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4581
금, 2017/12/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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