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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7일간의 항명, 70년의 아픔’…여순사건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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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7일간의 항명, 70년의 아픔’…여순사건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나 (181014)

익명 (미확인) | 목, 2018/11/08- 11:04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65753.html?fbclid=IwAR2FbRjrgZ…여수지역사회연구소는 16일 국회에서 여순사건의 성격과 특별법 제정을 공론화하는 토론회를 마련한다.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7일의 항명, 70년의 아픔’이라는 강연으로 논의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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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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