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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 기억, 마주서다 - 9회 나는 사형수의 딸입니다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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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 기억, 마주서다 - 9회 나는 사형수의 딸입니다 (181106)

익명 (미확인) | 목, 2018/11/08- 10:13
http://program.kbs.co.kr/contents/m/vod/vod.html?source=episode&sname=v…"아버지는 사형수였습니다. 나는 사형수의 딸입니다. " 80년대 배우 권재희씨의 아버님 이야기로 부터 시작하는 #남조선해방전략당사건 을 다룬 다큐를 공유합니다. 11월 6일 대구 KBS에서 방영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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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고도 다른 역사’ 반복되지 않게 할 우리의 선택은? 마르크스는 역사는 두 번 되풀이 된다고 말했다. 한 번은 비극으로, 다음은 웃음거리로. 온 나라를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를 보면 마르크스의 진단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틀린 것 같기도 하다. 40여년 전 최태민 목사를 둘러싼 사건이 현재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비하면 차라리 가벼운 코미디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여러 언론에서 최순실 게이트의 뿌리인 최태민 사건을 조망했지만 대체로 두 사건의 공통점만 지적했을 뿐, 심각한 차별성이 있다는 점이 종종 간과되고 있다. 첫째, 최태민은 대통령을 좌지우지하지는 못했다. 둘째, 최태민 사건은 박근혜를 등에 업고 호가호위한 권.......
목, 2017/01/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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