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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단독 입수 5공 전사-1화]신군부는 ‘자백’한다…5월 학살, 시작과 끝은 ‘전 장군’이라고. (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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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단독 입수 5공 전사-1화]신군부는 ‘자백’한다…5월 학살, 시작과 끝은 ‘전 장군’이라고. (181005)

익명 (미확인) | 목, 2018/11/08- 10:34
"경향신문이 전권을 모두 입수한 <제5공화국 전사>는 ‘비극’의 주모자로 전두환 전 대통령(87)을 가리키고 있었다. ‘전 장군’은 <5공 전사> 5·18 부분에서 모두 3번 직접 언급된다. 그는 2개 공수여단의 광주 추가 투입이 결정된 5월19일부터 군 수뇌부 회의에 참석했다. 5월21일에는 발포명령과 다름없는 계엄군의 자위권 발동을 결정하는 회의에도 참석했다. 전남도청 무력진압작전을 이틀 앞둔 5월25일 최규하 대통령의 광주행을 결정한 것도 그였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05060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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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28531…;유기홍 의원은 황 총리가 ‘건국절 제정’을 언급함으로써 국정교과서가 편향될 것이란 점을 스스로 자백했다며 “무슨 얘긴지 모르고 했다면 직무유기고, 알고 했다면 우리가 총리를 반헌법행위자로 고발해야 될 사안”이라고 쏘아붙였다.
토, 2015/11/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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