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진석이 주장한

지역

정진석이 주장한

익명 (미확인) | 화, 2018/11/06- 21:50

자유한국당 정진석이가 주장한 ‘냉면 목구멍’ 발언은 가짜다. 이것을 증폭시켜 방송으로 주구장창 떠든 TV조선은 가짜뉴스 생산 진원지다.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옥류관에 불쑥 나타난 것이 아니고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찾은 기업 총수들에게 평양냉면을 대접하는 자리에 주빈으러 정중히 환대하였다고 당시 방북단 일행이었던 경총회장등 재계인사들이 밝혔다. 한국 언론 신뢰도 정확도가 세계 최하위급인데도 여전히 이런 가짜뉴스 장난질에 속아서 날뛰는 무리들이 ...

The post 정진석이 주장한 <리선권, 평양 간 기업 총수들에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가냐?"> 가짜뉴스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행동 한반도 전쟁은 71년째 계속 되고 있다. 잠시 휴전인줄 알았던 전쟁은 올해 7월 27일로 정전협정(휴전협정) 68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이 되기 전까지, 한반도는 전쟁의 위협에 놓여있다. 하지만 미국이 북한과 종전을 선언하는 날, 한반도에 평화의 꽃은 드디어 싹을 틔울 것이다. 준비위 모임 -“싱가폴 합의, 판문점 선언을 바탕으로 평화로 한걸음 다가갈 것을 함께 ...

The post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일, 2021/07/11- 19:00
1
0
총선 D-12/사진=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거여동 거리에서는 송파병 김을동 후보의 선거 유세에 아들 탤런트 '송일국'씨도 나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총선 D-12/사진=연합뉴스 선거 유세 현장을 지나는 버스를 탄 한...
금, 2016/04/01- 18:07
0
0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함.
토, 2026/06/20- 12:31
0
0

백악관 청원, 미국 정부는 조현천 체포에 적극 나서라 -한국 정부,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 요구 상태 – 조현천, 계엄 문건 핵심인물 미국 도피 잠적 중 편집부 최근 군인권센터의 추가폭로로 불법 계엄령문건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 된 가운데 지난 10월31일 미국 백악관 누리집 내 청원 사이트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는 ‘ 미국정부는 조현천 체포에 적극적으로 나서라’라는 ...

The post 백악관 청원, 미국 정부는 조현천 체포에 적극 나서라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일, 2019/11/03- 17:02
0
0

박근혜 청와대, 촛불 무력 진압에 개입한 정황 계속 드러나 – 2016년 11월~12월 촛불 정국 관련 기무사 發 청와대 보고 문건 목록 공개 편집부(군인권센터 보도자료) 군인권센터는 지난 10월 29일, 한민구 전 국방부장관을 계엄령 문건 작성의 지시자로 의심한 ‘기무사 계엄령 문건 사건’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처분장 내용과는 달리 계엄령 문건 작성에 당시 청와대와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이 깊게 관련되어 ...

The post 군인권센터 보도자료, 박근혜 정권 촛불 무력 진압 개입 정황 드러나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목, 2019/11/07- 06:2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