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에서 놀이는 무엇인지, 잘 노는 것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놀이를 더욱 놀이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어렸을 때 못하던 것을 어른이 되었을 때 여전히 못할 수도 있고, 못했던 것을 노력해 잘 해내기도 하죠. 발달장애 친구들도 마찬가지인데요, 6세의 진우와 22세의 진우는 어떤 부분에 성장을 보였을까요?
작지만 큰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친구와 수다 떠느라 곳곳의 상점들을 구경하느라 같은 길을 걷고 또 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새 친구들은 집과 학교, 학원을 옮겨 다니고 수많은 차들을 피하느라 등하교길이 즐겁지만은 않을텐데요, 해외에서는 신나는 등하교길을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을지 함께 봅니다.
여러분에게 음식과 먹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매일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야 하는 식사는 단순한 영양섭취를 넘어 다양한 힘을 발휘합니다. 음식은 어색한 관계를 풀고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진 매개체일지도 모릅니다. 평생학습 현장에서의 먹거리는 어떨까요?
[정원특강] 식물과 안녕
식물을 만나고 조금은 달라진 내 일상.
그렇게 우린 함께 지냈어요. 그런데, 식물도 행복할까요? 식물과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나와 식물의 안녕을 꿈꿔봅니다.
한일비교 5. 현장의 역할 – 오랫동안 서구 평생교육을 참조하여 발전해 온 한국, 일본의 평생교육. 최근에는 평생교육에 대한 교류가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각 국에서 중요시하는 평생교육 주제와 상호 협력을 통해 발전하는 동아시아의 평생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올 1월 한국평생교육학회장에 취임한 서울대 교육학과 한숭희 교수를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평생교육 최일선에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이론을 정립해왔던 한숭희 교수에게 평생학습 현장과 이론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한국사회 평생교육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혁신·교육 思考] 교육을 바꾸는 공간의 혁신
공간은 삶의 양식을 만든다.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 동선이 달라지고 공간 안에서의 행위가 규정된다. 그렇다면 배움의 공간은 어떻게 디자인 되어야 할까? 전통적 교실 개념을 뒤집은 덴마크, 호주 학교 사례를 통해 우리네 교실 풍경에 대해 생각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청년 백수들의 더부살이 공부
같이 사는 것이 공부. 살며 부대끼며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공동체의 지혜가 된다. 불안을 다잡고 몸과 정신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청년들 이야기.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누구보다 바쁜 청년들
학점 관리, 학비 마련 알바, 자격증 따기, 스펙 쌓기, 구직 활동… 숨 넘어갈 듯 바쁜 청년이지만 돈도 안 되는 일을 하며 지역에서 제대로 놀아보려 한다.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연계된 이야기를 기사로 써 왔던 시민기자단. 2017년에는 시선을 확장시켜 학습관 이외의 주제와 장소에 접근하기로 했다. 첫번째 주제로 지역의 공간, 그 곳에 얽힌 주인장의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시민기자단의 눈으로 보는 우리 이웃과 삶의 현장인 일터는 어떤 모습일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