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8/11/01- 15:2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역 부산 중구 "내 생에 자회사는 안된다"며 정년을 앞두고도 투쟁에 앞장선 김원창 동지. 그가 자주 외쳤... 링크 http://busa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2653126 Like 0 Dislike 0 12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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