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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 유정란, 토박이씨앗살림물품

한살림 생산지 탐방 - 유정란, 토박이씨앗살림물품

익명 (미확인) | 화, 2018/10/30- 14:06
한살림 소식지 610호 [생산지 탐방]한살림운동과 생명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유정란, 토박이씨앗하늘이 높던 9월 어느 날, 한살림경기남부 농산물분과원 28명은 ‘생산자 만남의 날’을 맞이하여 괴산 눈비산마을과 우리씨앗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버스는 큰 길에 세워두고 좁은 길을 걷는데 곁을 스쳐 지나가는 길 풍경이 어찌나 정겹고 예쁜지, 아이들처럼 신이 나 폴짝폴짝 올라갔습니다. 가다 멈추기를 반복하며 도착한 눈비산마을에서 조희부 생산자님이 맞아주셨습니다. 농장 곳곳을 소개하며 풀과 나무의 이름까지 알려주시니 함께 간 아이들에게 저절로 생태수업이 되었습니다. 어린이달과자와 우리밀보름달전병, 우리밀유정란전병,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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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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