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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 유정란, 토박이씨앗살림물품

한살림 생산지 탐방 - 유정란, 토박이씨앗살림물품

익명 (미확인) | 화, 2018/10/30- 14:06
한살림 소식지 610호 [생산지 탐방]한살림운동과 생명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유정란, 토박이씨앗하늘이 높던 9월 어느 날, 한살림경기남부 농산물분과원 28명은 ‘생산자 만남의 날’을 맞이하여 괴산 눈비산마을과 우리씨앗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버스는 큰 길에 세워두고 좁은 길을 걷는데 곁을 스쳐 지나가는 길 풍경이 어찌나 정겹고 예쁜지, 아이들처럼 신이 나 폴짝폴짝 올라갔습니다. 가다 멈추기를 반복하며 도착한 눈비산마을에서 조희부 생산자님이 맞아주셨습니다. 농장 곳곳을 소개하며 풀과 나무의 이름까지 알려주시니 함께 간 아이들에게 저절로 생태수업이 되었습니다. 어린이달과자와 우리밀보름달전병, 우리밀유정란전병,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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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호(64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최선아 충주공동체 생산자 사과농사를 지은 지 이제 10년을 꽉 채웠어요. 제가 태어나던 해에 부모님이 심으신 사과나무를 이제 제가 어머니와 함께 기르고 있지요. 부모님 때부터 제초제를 쓰지 않고 자연적으로 자란 잡초를 그대로 이용하여 농사짓는 초생재배 방식으로 사과를 키워왔어요. 썸머킹, 아오리, 홍로, 시나노스위트, 부사 등 여러 가지 품종을 짓는데 이렇게 많은 종류를 기르려면 아무래도 일은 더 많지만 조합원님들이 여러 가지 사과를 맛볼 수 있게 한다는 데 보람을 느껴요. 그중 9월에 공급하는 홍로는 ‘근육질 사과’라고 할까요? 약간 울퉁불퉁하면서 단단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월, 2021/09/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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