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잘 있습니다

지역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잘 있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8/10/29- 08:00
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 입도 성공기.지금은 여덟살인 둘째가 작년 이맘때 즈음, 유치원에서 시를 지어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지은시를 시화전에 전시하기로 했는데 가족이 함께 꾸며 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지어온 시에 나온 '강치'! 이게 뭔지 몰라 엄마는 아이에게 물을 정도였고, 아이는 그만큼 독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면 울릉도와 독도에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배편을 알아보던 중, 10월 25일이 독도의 날. 그래서 여행 날짜가 구체적으로 정해졌습니다. 10월 25일을 전후로 하여... 마침 후포에서 울릉도로 가는 선박회사에서 독도의 날을 맞아 선착순 무료 승선 이벤트를 진행중이었던 것입니다. 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20 1차 재난리더학교아이쿱생협에서는 일상이 되고 있는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재난리더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내 가족이나 이웃에게 닥친 재난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재난상황에 맞설 수 있는 매뉴얼을 숙지하고자 함이었습니다만,이제 아이쿱생협의 '재난리더학교'는 내 가족, 내 이웃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역할까지 고민해 보는 것으로 발전하게 되었는데요. 전국 30만 아이쿱자연드림 조합원은 이제 생협 조합원을 넘어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재난상황에서 구호활동까지 가능한 재난 대응 리더를 꿈꿉니다. 김동훈 라이프라인코리아 대표가 들려주.......

수, 2020/09/16- 17:00
1
0

지난 8월 아이쿱자연드림 물품 체험으로 여성 속옷이 왔습니다. 와우~ 노브라 민소매 런닝, 노브라 텐셀 끈나시 런닝 입니다. 안 그래도 무더운 여름 반팔 속에 브래지어와 런닝 속옷까지 갖춰 입는 것이 여간 더운 일이 아니었는데요,노브라 민소매 런닝과 끈나시 런닝이라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게다가 이 상품을 만든 업체 베터베이직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입는 의류를 만든다고 합니다.베터베이직 대표(박주현)가 장애인 자녀의 옷을 직접 리폼하고 새롭게 제작하다가 '다른 장애인과 부모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인데요, 생각도 못 했던 장애인의 속옷과 의류 문제까지 접하게 되었습니다........

목, 2020/09/17- 16:50
1
0

자연드림 우유팩 수거의 날필(必) 환경, 버리지 말고 모아요Reduce, Reuse, Recycle, Recovery 지난 9월 6일은 ‘자원순환의 날’이었죠.‘자원순환’은 쓰레기를 다시 사용하거나 새로운 자원으로 만들어서 재이용하는 것을 말하는데요,환경보호와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환경부와 한국폐기물 협회가 2009년부터 지정한 날입니다. 괴산 자연드림파크에 위치한 ㈜수미김에서 8개월 동안 12톤의 플라스틱을 줄여 2020자연 순환 선도 기업 대상 공모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접했습니다.https://blog.naver.com/icoopkorea/222082883435 이런 뜻깊은 소식은 날마다 일어나도 좋겠죠. 하지만 현실을 둘러보면 매일매.......

월, 2020/09/21- 16:50
1
0

극성을 부리던 날씨가 이제 조금 잠잠해지는 분위기입니다. 파란 하늘 높은 흰 구름이 비로소 가을이구나 실감 나게 해주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난 몇 달간 휘몰아친 비와 태풍에 짧은 가을이나마 만끽할 수나 있을까 싶었으나 무심한 자연은 그간 고생했다는 듯 노랗게 익어 가는 벼와 그 와중에 버티고 남은 과실들로 약간이나마 위안을 줍니다. 다시 날씨가 잠잠해지니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수해 상황도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는 듯한데요. 민족 대 명절이라는 추석을 앞두니 더 마음이 갑니다. 어떤 재난이든 사태가 발생한지 한 달여가 지나면 점차 관심순위에서 밀리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잊고 사는 것이 일상.......

수, 2020/09/23- 17:00
1
0

대전역 쪽방촌, 코로나19로 무료급식소 운영 중단대전역 앞 정동 역전 1번 길을 '쪽방촌'이라고 부릅니다.대전역을 중심으로 발전해오다 IMF 외환위기 후 늘어난 노숙자와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들어와 살기 시작하면서 세월의 흐름 속에 번성했던 옛 흔적은 찾아보기 힘들고 쇠퇴하고 소외된 동네가 되었는데요,이 쪽방촌에 홀몸 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200여 명이 살고 있습니다.철로를 따라 이어진 허름한 건물 안에는 두 다리조차 편히 뻗기 힘든 한두 평 남짓 쪽방들이 붙어있습니다.공동 수도와 공동 화장실을 사용하고 부엌도 가스레인지도 없는 쪽방들은 난방도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곳입니다. 쪽방촌 홀몸 노인들.......

목, 2020/10/01- 16:5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