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 '지역 정책'에 대한 고민과 대책이 필요하다!
<‘지역 정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대책이 필요하다> “지역에도 ‘공영방송 KBS’가 있는가!” 최근 한 일간지에 실린 칼럼의 제목이다. 이 칼럼의 저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활동가로 칼럼 내용을 보면 더욱 신랄하다. “00 케이비에스가 지역에서 언론으로서 제구실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포기한 지 오래였다. 보도 기능은 실종됐고, 지역주민들과 관계망을 넓히려는 노력도 보이지 않았다.” “대부분 시민들은 00 케이비에스가 어떤 프로그램, 지역 뉴스를 보도하고 있는지조차 모른다.” “공영방송으로서 제구실을 하지 못한 자성도 없고,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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