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사람과 고양이의 만남을 돕는 '사요코'와 그녀가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만나 힐링을 느껴보실래요? 쌀쌀해진 11월, 스크린 속 고양이들의 몸짓, 발짓이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예요.[2018 고양이영화제 예매] - 10/19(금)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 가능 - 예매처 1.포털사이트에서 '서울극장' 검색 후 홈페이지 클릭 2. 서울극장 모바일 웹 (m.seoulcinema.com) 클릭
2018년 10월 23일(화) 낮 12시, 2018 고양이영화제 온라인 예매가 오픈됩니다! 고양이영화제에 함께 하고 싶은 분이라면 상영작 티켓 예매 방법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 )온라인 예매▲예매처 - 개막식 : 온오프믹스에서 '고양이영화제' 검색 후 예매 가능- 상영작: 서울극장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 ▲운영 기간: 2018.10.23(화) 낮 12시 ~ 티켓 소진 시까지 ▲운영 시간: 운영기간 중 24시간 예매 가능 ▲예매 시간: 상영시간 20분 전까지 예매 가능 ▲예매금액 - 개막식: 10,000원 - 일 반: 5,000원 ▲결제수단: 신용카드나 기타 온라인 결제(영화 관람권, 문화상품권 사용 불가) ▲발권방법 - 개막식: 서울극장 1층 안내데스크에서 본인 확인.......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고양이와 인간의 공존을 위해 한국, 대만, 일본 3개국의 길고양이들의 삶을 탐구하는 로드무비입니다. 2018 고양이영화제에서 상영 이후 영화를 만든 조은성 감독을 비롯, 김영준 국립생태원 동물병원부 부장, 김하연 작가 그리고 박선미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대표와 함께 하는 <정책토크 - 길고양이들과 함께 더 잘 살아가는 방법>이 진행되었는데요. 어떤 다양한 논의가 오고 갔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박선미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대표(이하 '박선미')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고양이보호협회에서 활동하는 박선미입니다. 이번 정책토크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오늘 토론은 길고양이의 삶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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