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웨이터복' 병사가 '호텔메뉴' 시중…장군님의 '갑질'

지역

'웨이터복' 병사가 '호텔메뉴' 시중…장군님의 '갑질'

익명 (미확인) | 수, 2018/10/24- 09:15
장군님은 여전히 갑질 중


[뉴스데스크]◀ 앵커 ▶ 저희는 오늘 첫 뉴스로 어느 군부대 사단장이 사적인 모임을 위해 소속 부대 사병과 군 예산을 사유화했다는 의혹을 현장 취재로 고발합니다. 경북 지역의 한 사단장이 개인의 친목 모임을 위해 군

(RSS generated with FetchRss)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인제군 주둔 군장병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발지원센터를 설립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민과 관, 군이 함께 참여하는 협치 논의 구조를 제도화하여 접경지역의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군부대와 지역 사회가 상호 협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군민과 장병 모두에게 이로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