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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육] 죽음의 호수로 불리던 시화호로 떠난 미래 물 지킴이 수호천사

[어린이교육] 죽음의 호수로 불리던 시화호로 떠난 미래 물 지킴이 수호천사

익명 (미확인) | 금, 2018/10/19- 16:33
생활 하수와 공장 폐수가 흘러들어 물은 오염된 곳. 퇴적물이 날려 주변 농작물이 피해를 입고 수십만 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곳. 죽음의 호수로 불리던 이곳은 시흥부터 화성까지 이어진 시화호입니다. 간척지에 조성될 농지나 산업단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담수호로 만들어진 호수였지만 의도와 달리 생활하수와 공장 폐수가 흘러들었는데요. 수질은 빠르게 나빠졌고 물고기와 어패류 등이 계속 폐사했습니다. 어떠한 용도로도 쓰이지 못하고 '죽음의 호수'로 불리던 이곳은 20년 만에 다시 생태계의 보고로 변신했습니다. 미래물지킴이 수호천사 어린이들은 시화호가 어떻게 다시 건강한 생태계를 되찾을 수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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