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입지 갈등 해결을 위한 토론회
2월 18일(토) 오전,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신임 임원진과 사무처, 회원들이 만나
소래습지생태공원을 탐방하고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전시관에서 설명을 듣고,
염전을 비롯해 주변을 한 바퀴 돌며 관찰하고,
소래포구 쪽으로 자리를 옮겨 바지락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숲 선생님들을 비롯해 많은 식구들을 볼 수 있어 즐겁고
시간이 짧아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오래 좋은 시간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광화문 농성가족 지원단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세월호 가족들이 광화문에서 단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민대책위는 가족지원단을 구성해 매일 국회와 광화문으로 지원을 가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단식을 하고 있는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 무늬만 특별법이 아닌, 진짜 특별법이 제정되길 바라는 사람, 잊지 않기 위해 행동하고 싶은 분은
광화문, 국회에서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 해주세요!
<국회/광화문 농성 가족지원단>
활동시간 : 10시~18시 (안산 합동분향소 10시출발)
활동장소 : 광화문 등 주요거점
활동내용 : 서명운동, 홍보활동 등
* 안산환경연합은 매주 목요일 지원단으로 활동합니다.
* 가족들의 단식에 동참하는 하루단식도 신청받습니다.
* 함께해주실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문의 : 031-486-5120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일정으로 11월 25일 서산버드랜드 철새 탐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0여 가족 이상이 모여 다같이 철새를 보러 가는 길이 더욱 신났습니다.
서산버드랜드의 철새박물관에서 해설해 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으로
시치미, 수리부엉이 곳간 등 새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막상 버스를 타고 다니며 철새 탐조에 나서보니 바람이 많이 불어 기대만큼 많은 새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흑두루미와 큰기러기, 논병아리, 큰 고니,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독수리 등의
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뭄과 주변 환경들로 많은 새를 만나기 어렵게 되고 있다는 선생님의 설명에
안타까움이 일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에는, 지금보다 더욱 사람과 새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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