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제3회 서울환경교육한마당
7월 6일(목) 교동도에 있는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첫번째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교육’ 이 있었습니다.
난정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이 초록에너지에 대해 열심히 교육을 받은 모습입니다.
두번째 수업으로 인문학 교육중 ‘해양진로교육’입니다.
교동도는 바다에 있는 섬이기에 해양직업이 많다는 것과 교동도에 살고 있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교육하였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진행된 해양진로적성교육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세번째 시간에는 ‘숲 체험교육’이 있었습니다.
지역적인 여건때문에 숲체험교육, 초록에너지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이기에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즐거운 숲 체험교육을 마치고 ‘에코백’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겁게 진행된 교동도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었습니다.
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2015. 6. 4일 연성중학교 27개 학급 약 400여명의 학생에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1회가 실시되었습니다.
1학년 8반 교실에서 강사님이 강의를 하시고, 방송반 학생들이 찍어 전체 27학급에 공개 방송되었습니다.
현재의 에너지 현황, 발전소시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내가 아침부터 사용한 에너지는?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고, 우리는 그 안 에서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5년 약 60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에 강의를 하고 나면
강의를 배우고, 토론을 한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 주면 좋겠습니다.
7월 8일 부터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이 계속 진행됩니다.
2016년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양성교육이 5월 25일(수)에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사의 에너지절약협력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10강의 교육으로,
김창구본부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날 막이 올랐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조강희대표가 맡은 ‘인천의 자연유산과 에너지’로
지역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특수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서주원 전 판교생태원장의 ‘환경교육 지도자의 철학과 자세’를 통해
지도자로서의 덕목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2일에는 에코네트워크 안준관본부장의 강의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발자국’에 대해 함께 공부하며,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보다 선풍기를 사용하며
직접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보기도 했습니다:)
사람에게 사용해서는 안될 화학제를 이용하여 가습기 살균제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페 섬유질환 등의 피해를 받는 이가 많아 요즘 전국에서 ‘옥시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자연의 재료를 이용하여 스킨. 로션. 미스트 등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만들며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어
환경도 생각하고 경제도 생각할 수 있는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2강으로서 5월 31일에는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었습니다.
모기나 날파리 등이 많은 여름철에 유용한 벌레퇴치제.
유해한 화학물질 없이 에탄올과 에센셜 오일을 활용하면
손쉽게 완성이 가능합니다^^
금세 수십개의 천연벌레퇴치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분의 퇴치제는 판매중이니(개당 3천원),
필요하신 분들은 사무실로 연락해 주세요:)
풀꿈자연학교 쌍떡잎반 3번째 수업이 용정산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4월 수업때와는 또 다른 숲길과 은은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가득한 용정산이었습니다!
4월달에 비해 잎이 많이 자랐지요?
무엇을 보여주고계실까요?
지난달 보았던 개미지옥!
승재의 초록장갑! 어떤 곤충이 붙어 있나요?ㅎ
뭉쳐있는 나뭇잎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이속에는 무엇이..?
나뭇잎을 살살 펴서 보니 곤충의 알이!^^ 곤충의 알을 깐 집입니다~
감자깍는 칼을 이용해서 나무껍질을 벗겨보았습니다~
집중력이 대단한데요~
6월달에는 용정산에서 밧줄놀이를 할 예정입니다~ 6월달의 용정산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기대 가득^^
다음달에 만나요^^
풀꿈자연학교 3차수업이 내암리에서 있었습니다.
무심천의 발원지인 내암리, 찾아오기 힘드셨죠?^^;;
아빠, 엄마 손을 잡고 개울을 건너요~ 비 온 뒤라서 물이 많고 깨끗합니다^^
지난달 용정산림공원에서는 개구리 알을보았는데, 오늘은 올챙이를 보았습니다~
이 똥은 누구의 똥일까요?
수서곤충들을 직접 잡아서 곤충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신나~
짝짓기 하고있는 개구리도 모았습니다~
민들레씨앗 불기 후~
애기똥풀로 손톱칠하기! 손톱이 노랗게 변했어요~
나뭇잎으로 나뭇잎배를 접고 물속에 띄어보내기~
운동화지만 신경쓰지 않아요~ 물속에 첨벙첨벙
긴연휴로 빠진 친구들이 있어 아쉽습니다~ 6월달에 모두 만나요~^^
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프로그램
2015년 10월 17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약 3시간 40분가량을 이동하여
맑고 푸른 섬 대청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자연이 채색한 섬’ 대청도.
대청초등학교 선생님이 선착장으로 마중 나와 주셔서 감사헀습니다.
교육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까지 1개반, 4학년부터 6학년 까지 1개반으로
나누어 교육하였습니다.
저학년는 김미숙 강사가 교육을 하였습니다.
고학년은 모둠별로 청도 자랑거리를 적어서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은 ‘서해 5도의 생물’에 대해 배우고 OHP필림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노랑배 진박새의 모습입니다.
퍼즐 맞추기 하는 학생들. 들어갈 틈이 없어요 ㅎㅎ~
하늘 보기 체험
누가 누가 멀리 뛰나요?
자연물 받침대를 이용하여 솔방울 나르기
밧줄 놀이 입니다.
태양아이 밧줄 놀이입니다.
남학생을 태웠는데 뭐가 그리 못 미더운지… ㅎㅎ
저학년 숲 체험은 메타쉐콰이어 열매 팔찌를 나눠주었습니다.
신이 나는 학생들입니다.
나무체조 ^^
저학년도 밧줄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 학생을 태웠네요~~
숲 체험 수업을 마치고 다시 강당으로 들어와서 에코백 그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팔에 걸고^^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사랑합니다~~
대청도 학생들의 단체사진.
섬 학생들에게 해양환경을 교육하고 인천으로 올때마다 강의한 강사들은
뿌듯함을 느낍니다.
도시의 학교에서 많이하는 숲 체험교육, 로컬푸드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섬이라는 여건 때문에 못 받은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순수한 학생들과 마주 한다는 것이 좋다고 얘기합니다.
다음에는 승봉분교를 방문하기로 하고 수업을 마친 대청초등학교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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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월 1일 (사)환경교육센터가 사회공동체 모금사업으로 받은
’4해 4색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하여
승봉도 가는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주안 남초등학교 승봉분교
인문학 교육
승봉도 얘기와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해양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성격에 맞게 보드놀이를 통해 해양직업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에코백을 그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봉도 마을 앞 습지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 주었습니다.
승봉분교 교목, 교화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멀리뛰나?
게임을 통해 알아보는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솔방울, 도토리등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마치고 솔방울 똥싸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나뭇잎으로 부엉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솔방울 똥싸기 게임입니다.
예쁜 끈을 단 도토리, 솔방울을 담아 놓은 통입니다.
다음 시간은 ‘로컬푸드’ 시간입니다.
내고장에서 나는 재료로 음식을 해 먹는 시간인데, 승봉도에서 보기 힘든
짜장면을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준비한 재료입니다.
야채를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 놓고 있습니다.
모든 야채를 깍둑 썰기로 썰고, 모두 기름에 볶으로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볶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짜장면을 만들어 학교 선생님들과 나눠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짜장면~ 내가 만든 짜장면입니다^^
김치도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사님이 준비해 오셔서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4헤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2015년 이작, 자월, 대청, 승봉분교 교육을 하였으며
해양캠프에 참여한 부평공부방과 소청분교 교육이 남아있습니다.
지리적 여건때문에 다양한 교육을 받지 못한 섬 학교, 분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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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4해 4색 ‘섬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2년차 사업으로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수업으로는 ‘인문학 교육’으로 장봉도에 대한 설명과
갯벌생태계.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젠가게임으로 하게 되는 갯벌생태계는 젠가를 구성하고 있는
나무판에 갯벌에 사는 생물이름을 적어놓고
이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 갯벌이 썩고, 갯벌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며 갯벌의 기능에 대해 교육해 주었더니
학생들이 갯벌이 소중하며,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수업으로는 초록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단호박 케잌’을 만들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장봉도에서 나는 것으로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쌀가루, 찐 단호박, 흑설탕, 대추, 검은콩, 잣 등을 구입해서 준비해 장봉도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대추 써는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쁜 떡 케익틀데 단호박 섞은 쌀가루를 넣고 대추와 검은 콩 잣등으로 장식을 하여
예쁜 떡 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25분을 푹 찌고 나니 맛있는 떡케잌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자기 앞에 하나씩 두고 시식~~
떡을 먹지 않던 올해 1학년 막내도 잘 먹습니다. 맛있어서 ^^
예쁘게 만든 떡은 예쁜 포장지에 담아 집에 하나씩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비가 왔지만 밖으로 나가 철쭉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은 잎이 한갈래가 갈라져서 꽃이 한번피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민들레는 잎이 6~8갈래 갈라져서 6~8번 꽃이 핀다고 하네요.
그러니, 빨리 빨리 번식을 해서 우리나라 전체에 서양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나 봐요.
그리고 향나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향나무는 어려서 잎에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6년정도 지나면
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 향나무가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봄에 비가 오는 랄 나무에 물이 오르는 소리를 청진기를 통해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조용 조용~~ 나무에 물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잔디가 깔린 운동장을 둘러보고 있는 장봉분교 학생들과 강사
교실로 들어와 어께에 매고 다니는 ‘크로스 에코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페브릭 펜과 페브릭 크레용으로 그램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로스에코백을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서 하는 자연놀이를 실내에서 했습니다.
내가 나무가 되었어요.
애벌레 놀이 등
다시 교육하는 장소에 모여 오늘 배운 느낌을 쓰는 시간입니다.
교육을 마치고 함께 해준 강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
모두모두 즐거웠던 수업시간~~
단체사진 촬칵~~
2년차 사업 첫 교육으로 장봉분교 교육을 하였고, 다음 교육은 백령도 교육입니다.
사회단체 공동기금 지원과 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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