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고양이영화제 상영작 <고양이 케디>는 터키 이스탄불에 사는 길고양이와 시민들의 따뜻한 공존을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고양이영화제의 마지막 날인 11/11(일), <고양이 케디> 상영 이후 토크 프로그램 『집사들의 수다 - 알수록 신비하고 매력적인 고양이의 세계』가 진행되었는데요. 사회를 맡은 정유희 <PAPER> 편집장을 비롯해 김현성 <Oh Boy!> 편집장, 박사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저자·북 칼럼니스트, 그리고 이숙경 영화감독까지, 4명의 집사가 고양이에 대한 문화, 예술, 생활적인 측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그 현장을 전달.......
냥덕들, 이번 주말에 뭐하냐옹? 고양이가 주인공인 영화들과 다양한 고양이 전문가&집사들이 총출동하는 토크 프로그램, 고양이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마켓, 그리고 사진전까지! 11월 가볼만한 곳, <고양이영화제>에 놀러오시라옹! 일정 미리 확인하고 서울극장에서 만나자옹~ 주말 가볼만한 곳 / 11월 행사 / 11월 축제 / 주말 데이트2018 고양이영화제 예매하기 2018 고양이영화제 홈페이지
지난 11월 9일(금)부터 3일간 진행된 2018 고양이영화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이유에는 바로 영화제의 주역, 자원봉사자 분들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극장 이곳저곳을 누비며 활약한 자원봉사자들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밝은 미소로 관객을 맞이하는 영화제의 첫 인상! 안내데스크 팀먼저, 서울극장 1층 로비에 위치한 고양이영화제 안내데스크에서 관객 안내 및 이벤트 진행에 힘써준 동갑내기 두 친구 이현준(21, 김포시), 정호림(21,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자를 만났습니다. Q. 안내데스크 팀의 업무는 무엇이 있나요? 이현준 "안내데스크에서는 주로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께 티켓교환권을 드리고, 관.......
환경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서울환경영화제를 개최, 영화라는 소재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더욱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활동해왔는데요. 지난 15년간 지구온난화부터 기후변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등 다양한 범위의 환경문제를 다룬 영화를 상영, 많은 시민이 전 세계에서 화두가 되는 환경 이슈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양한 환경문제를 다뤄오며 생명과 공존에 대한 감각을 일깨우는 것이 환경 문제의 본질적 해결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 환경재단은 우리 사회의 배려심, 생명 존중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도시에 거주하는 대표적 야생동물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자 '고양이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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