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고!….. 창원 경상고 !….. 문화예술축제가…..시월.시무하린날….모교운동장S…..오회오해오기
스무한살은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칠팔
칠구
팔공
787980
천주고
1021
ㄱㅕㅇ찰의날이네
음력구일삼
칠구에서
칠자종성은 이엉으로
차박사문기자공교수
시무하린날
보세
민중의지팡이와 사회의목탁은
겨레에게(사진은페이스북에)
스무한살은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칠팔
칠구
팔공
787980
천주고
1021
ㄱㅕㅇ찰의날이네
음력구일삼
칠구에서
칠자종성은 이엉으로
차박사문기자공교수
시무하린날
보세
민중의지팡이와 사회의목탁은
겨레에게(사진은페이스북에)
白露(백로)
衆人嘆酷暑(중인탄혹서)
可識忽秋臨(가식홀추림)
促織哀鳴夜(촉직애명야)
思鄕獨醉吟(사향독취음)
白露에
많은 사람 심한 더위 탄식했는데
문득 가을이 왔음을 가히 알겠네
귀뚜라미 찌르르 구슬피 우는 밤
고향을 그리며 홀로 취해 읊는다.
<時調로 改譯>
酷暑를 탄식했는데 문득 가을이 왔네
귀뚜라미 찌르르르 구슬프게 우는 밤
고향을 그리워하며 홀로 취해 읊는다.
*白露: 이십사절기(二十四節氣)의 하나. 처서(處暑)와 추분(秋分) 사이에 들며
9월 8일경이다. 또는 ‘이슬’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衆人: 뭇사람 *酷暑: 몹시
심한 더위 *促織: 실솔(蟋蟀). 청렬(蜻蛚). 귀뚜라미 *哀鳴: 새나 짐승, 벌레 따
위가 슬프게 욺. 또는 그런 소리 *思鄕: 망향(望鄕). 고향을 그리워하며 생각함.
<2018.9.8, 이우식 지음>
식민지역사박물관. 실수로 입금했습니다. 명단에서 삭제좀 부탁드립니다.
2013년 부정선거 주장때부터 주사파들에게 악용당하면서 피해를 많이 본 이석훈이라고 합니다.
실수로 식민지역사박물관 후원하였습니다. 명단에서 삭제좀 부탁드립니다. 문자 메세지도 그만 주시길 바랍니다.
이석훈 010-4335-7501 [email protected] 790812-1######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502
안녕하세요?
위의 사이트는 모 교회의 계시판입니다.
건국 100주년이 아니다.
이승만은 배드로다.
등등 참 힘든 역사관으로 교인들이 힘들어 합니다.
최근에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까지 동원해서 몇개월간 계속 힘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제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o 대한민국의 위기와 기독교의 역할_건국 70주년의 의미
2018년 9월 16일(일요일)에는 다시 김문수 전 지사를 초청하여 2시간에 걸쳐 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들으려고 합니다.
이 강연에서는 좌파와 우파의 차이, 좌파의 근본 문제점, 좌파 탈출 경험, 좌파 정책의 필연적 실패 등에 대해 김문수 전 지사가 체험하여 느끼고 본 대로 진술하려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사랑침례교회 서창동 캠퍼스로 오셔서 같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2018년 9월 16일 오후 3시
강사: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강연 제목: 나의 좌파 체험 및 탈출기
o 이병태 교수: 문재인 정부 1년_한국 경제는 왜 위기인가? 최저 임금 소득 주도 성장의 허구
o 이춘근 박사: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건국과 부국강병 2부_박정희 시대의 국제 정세
o 김철홍 교수: 나는 어떻게 좌파를 버렸나?_공산주의 주사파 이해, 좌파 탈출
o 전교조의 실체와 학교 교육의 문제 1부_전교조의 정체 및 사상
o 홍지수 작가: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 1부_정치적 금기어(PC)의 정의 및 계보, 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전 세계 좌경화
기사를 읽던 도중 철도순직자조혼비에 대해 알게되어서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철도순직자 조혼비에 관한 정보를 더 들을 수 있을까해서 글 남겨 봅니다.
추가적으로 기사에서 조혼비 설명해주시던 이순우 소장님께 연락이 닿아서 몇가지 질문하고 싶은게 있는데 이메일을 알아갈 수 있을지 글 남겨봅니다.
奉勸人君國家朝餐祈禱會不參
衆嘲祈禱會(중조기도회)
忽欲使君知(홀욕사군지)
孰語耶蘇國(숙어야소국)
愚民起大疑(우민기대의)
삼가 나라님께 국가 朝餐 기도회 不參을 권하오
많은 이가 朝餐 기도회 조롱하니
문득 나라님이 알도록 하고 싶소
그 누가 예수의 나라라 말합니까
못난 백성은 큰 의심을 일으키오.
<時調로 改譯>
많은 이 조롱하니 나라님 아셔야겠소
예수의 나라라고 그 뉘라서 말합니까
마침내 못난 백성은 大疑를 일으키오.
*人君: 임금. 나라님 *朝餐: 손님을 초대하여 함께 먹는 아침 식사 *耶蘇: ‘예수’의
音譯語 *愚民: 우맹(愚氓). 어리석은 백성 *大疑: 크게 의심함. 큰 의심이나 의혹.
<2018.9.17, 이우식 지음>
嘆世態(탄세태)
愚夫論國事(우부논국사)
雜漢說儒經(잡한설유경)
牧者錢蟲化(목자전충화)
山僧尙未醒(산승상미성)
세태를 탄식하며
어리석은 남자가 나라의 일 논하고
잡스런 놈이 儒家의 경전을 說하네
牧者는 그만 돈벌레 되고 말았으며
山僧은 아직도 술에서 못 깨어났네.
<時調로 改譯>
愚夫가 國事 논하고 잡놈이 儒經 설하네
예수 믿는 목사님은 錢蟲 되고 말았으며
산속의 저 스님 또한 아직도 未醒이라네.
*愚夫: 어리석은 남자 *國事: 나라에 관한 일. 나라 정치에 관한 일. 나랏일 *雜漢:
잡놈 *儒經: 유서(儒書). 유가서(儒家書). 유가(儒家)에서 쓰는, 유학에 관한 책.
<2018.9.18, 이우식 지음>
우리의 전진 도상에는 여전히 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고, 역풍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북과 남이 서로 손을 맞잡고 뜻과 힘을 합쳐 좌고우면하지 않고 앞으로 나갈 때 길은 열릴 것이며, 우리 스스로 주인이 되는 새로운 시대는 흔들림을 모르고 더욱 힘 있게 전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것이 소중한 자산입니다
寄金正恩國務委員長
孰測人民苦(숙측인민고)
村儒欲問君(촌유욕문군)
好機南北美(호기남북미)
此際拂喧紛(차제불훤분)
김정은 국무 위원장에게 띄우는 글
그 누가 人民의 괴로움 헤아리나
시골 선비는 그대에게 묻고 싶소
南과 北과 또 미국에게 好機이니
차제에 떠들썩함 탁 떨쳐 버리오.
<時調로 改譯>
人民의 苦 뉘 아나 시골 선비 묻고 싶소
南北과 미국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이니
차제에 떠들썩함을 화들짝 떨쳐 버리오.
*村儒: 시골에 사는 선비 *好機: 좋은 기회. 호기회(好機會) *喧紛: 매우 떠들썩함.
<2018.9.22, 이우식 지음>
迎戊戌秋夕思北韓同胞
獨裁三代續(독재삼대속)
民主悉虛言(민주실허언)
測度飢寒苦(측탁기한고)
方知孰犬豚(방지숙견돈)
戊戌年 추석을 맞아 북한 동포를 생각하며
독재 정치가 三代를 이었으니
민주주의란 모두 헛된 말이라
飢寒의 괴로움 따져 헤아리니
누가 개돼지인지 이제 알겠다.
<時調로 改譯>
三代 이은 독재이니 民主란 다 빈말이라
굶주림과 추위의 苦 따져서 헤아려 보니
그 누가 개돼지인지 바야흐로 알 만하다.
*獨裁: 독재 정치.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따위가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
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虛言: 실속이 없는 빈말. 허어(虛語). 거
짓말 *測度: 따져서 헤아림 *飢寒: 굶주리고 헐벗어 배고프고 추움 *犬豚: 개돼지.
<2018.9.23, 이우식 지음>
悖子奉父母祭祀
隣人嘲奉祀(인인조봉사)
悖子設膏粱(패자설고량)
問汝誰何食(문여수하식)
嗚呼孝失光(오호효실광)
패륜 자식의 부모 祭祀 받들어 모시기
이웃 사람 奉祭祀를 조롱하는데
패륜 자식 膏粱珍味 늘어놓았네
그대에게 묻겠노니 누가 먹는고
오호! 孝가 그만 빛 잃고 말았네.
<時調로 改譯>
이웃은 조롱하는데 膏粱珍味 늘어놨네
그대 향해 내 묻노니 누가 祭需 먹는고
오호라! 효도가 그만 빛을 잃고 말았네.
*悖子: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에 어긋나게 행동하는 자식 *隣人: 이웃
사람 *奉祀: 봉제사(奉祭祀). 주사(主祀). 조상의 제사를 받들어 모심 *膏粱: 고량진
미(膏粱珍味). 기름진 고기와 좋은 곡식(穀食)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誰何: 누구.
<2018.9.25,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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