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고!….. 창원 경상고 !….. 문화예술축제가…..시월.시무하린날….모교운동장S…..오회오해오기
스무한살은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칠팔
칠구
팔공
787980
천주고
1021
ㄱㅕㅇ찰의날이네
음력구일삼
칠구에서
칠자종성은 이엉으로
차박사문기자공교수
시무하린날
보세
민중의지팡이와 사회의목탁은
겨레에게(사진은페이스북에)
스무한살은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칠팔
칠구
팔공
787980
천주고
1021
ㄱㅕㅇ찰의날이네
음력구일삼
칠구에서
칠자종성은 이엉으로
차박사문기자공교수
시무하린날
보세
민중의지팡이와 사회의목탁은
겨레에게(사진은페이스북에)
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수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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