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0/15 개강! 예술과 사회이론, 하이데거 단편 저작 읽기

지역

10/15 개강! 예술과 사회이론, 하이데거 단편 저작 읽기

익명 (미확인) | 토, 2018/10/13- 21:10

 

[예술사회학] 예술과 사회이론

강사 신현진
개강 2018년 10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8:00 (6강, 120,000원)

강좌취지
현대 사회에서 순수예술의 위치는 다시금 자리매김되는 중입니다. 자본이 심미화하고 예술이 자본화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예술은 종말을 고하는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기도 하고, 기업가적인 모습을 갖는 예술인의 마음가짐은 어디에서 기원하는지, 시장의 논리가 팽배해 있다면 (시장)민주주의로 예술이 운용되는 것이 가능한지, 관객이 예술의 창작자의 자리를 가진다면 예술의 미래는 어떤 방식으로 결정되는지 그것은 공동사회와 동일한 것일지… 등, 이와 관련된 국내외 현대미술이 보여준 현상들을 사회이론과 연결해 설명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1강 현대미술과 예술의 상대적 자율성 (관념론과 유물론을 넘어서)
예술의 자율성의 기원이 된 모더니즘의 미학은 칸트에게서 시작되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인식론에 기대어 발전된 자율성의 논의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결정했습니다. 자율성의 논의에 대하여 같으면서도 다른 입장을 취했던 유미주의와 사회주의(혹은 관념론과 유물론)의 대립은 근대를 구성하는 논리로 환원될 수도 있겠습니다. 본 강연이 현대미술과 이론을 다루지만 자율성을 둘러싼 인식론적 개념의 정리는 예술의 자율성을 옹호하면서도 자율성을 파괴하는 양가적인 위치를 점유해온 현대미술의 실천을 분석하는 데 기준자를 제공합니다. 이 시간에는 자율성을 둘러싼 몇 가지 입장이 내세우는 논리를 비교하고 이를 근거로 <현대미술과 사회이론> 전반이 다룰 사회이론이 바라보는 현대미술의 기본 시점을 논합니다.

2강 현대미술과 경제인간 (비물질 노동)
인간은 여러 가지로 정의되어 왔습니다. 프롤레타리아, 국민인간, 전문가, 인적자본, 경제인간, 사회적 노동자 등. 이렇게 변해가는 개념은 사회가 그리고 경제 논리가 구성원에게 요구하는 이상적 모습을 대변하기도 합니다. 마르크스주의가 혁명의 주체를 요구했다면, 자본주의하에서의 노동의 분리는 전문가를, 경제인간은 인간을 자본으로 치환하고, 인지자본주의는 인류를 24시간 노동 안에 포섭합니다. 이러한 개념을 반영하는 현대미술작가 및 작품을 역사적 순서로 살펴봅니다.

3강 현대 미술과 노동 (신자유주의 등)
예술은 노동일까? 예술가는 노동자일까? 그렇다면 이들은 임금 노동자로 취급되고 이들이 창조해낸 예술 작품은 상품이 아닐까?를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예술가들이 스스로를 노동자라 불렀던 사례와 그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정치적 이론적 배경, 그리고 지난 2010년경 이후 계속 대두하고 있는 국내외 예술인들의 사례비 관련 이슈, 이는 예술이 노동과 맺는 관계, 그리고 예술품의 유통과 맺고 있는 관계, 더 나아가 민주주의와도 관련됩니다.

4강 예술가의 정체성 (행위자 네트워크 이론 & 정신분석)
프로이트 그리고 라깡으로 이어지는 정신분석의 영향은 현대 사회의 구성원, 즉 주체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놓았고 후기구조주의, 포스트 모더니즘과 같은 철학의 방향을 틀어 놓았습니다. 철학은 진리를 규정하는 것도 아니고, 사회에 참여하는 행위자의 네트워크에 따라서 향방이 정해지기도 합니다. 지리에 대한 권위가 사라진 사회에서 대중들과 함께하는 예술이 늘어났습니다. 대중은 예술의 창작자가 되기도 하고,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가를 결정하기도 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회 안에서의 주체는 예술을 바라보고, 향유하고, 해석하며 예술의 향방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리라고 사회학자들은 기대할까요? 이 시간은 '현대인의 정체성은 어떤 요소와 어떤 논리로 규정이 가능할까? 그리고 그것은 오늘날의 주체를 어떻게 가늠하게 하고 오늘날의 예술의 방향을 어디로 이끌고 있을까?'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5강 공공미술과 진리 (바디우 등)
오늘날, 진리라는 것이 있기는 할까요? 포스트 모던이라는 시대를 살면서, 문화 상대주의의 정치 안에 기거하면서, 많은 이론가들은 진리의 불가능성을 설파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예술작품을 바라볼 때 그리고 예술작품을 읽을 때 정답을 찾아내려고 애쓰곤 합니다. 물론 해석의 자유를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디우는 진리가 있다고 합니다. 즉, 신플라톤주의자로 불리는 바디우는 정치, 예술, 사랑, 과학이 진리를 만들어낼 잠재성을 가진다고 합니다. 어쩌면 진리가 만들어지는 순간은 랏자라또의 이벤트와 연결될지도 모릅니다. 그들의 논리를 가지고 우리가 공공미술, 관객참여적 예술, 사회참여적 예술, 마이크로 유토피아, 관계미학적 예술 실천을 바라본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논란의 여지가 많은 예술의 진리가 무엇이라 규정이 가능한지, 예술은 어떤 방식으로 진리를 올바로 지시할 수 있는지, 그런 예술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와 관련된 변수를 논의하는 시간입니다.

6강 현대미술과 여론 (사회적 체계이론)
직접 민주주의의 잠재성, 예술의 종말에 이은 예술인간의 탄생, 그리고 자기조직화의 주체로서의 인류, 이제는 우리 한 명 한 명이 세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책임을 지고 살아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물론 예술의 미래도 우리 각자가 결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론이나 선호도의 합이 진리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은 아니어야 할 겁니다. 이러한 사회적 조건 아래에서 예술의 범주는 어떻게 결정될까요? 예술계와 예술 체계는 동일한 것일까요? 우리가 사는 세계, 사회를 파악하고 어떻게 미래를 향하는가를 바라보는 사회학자인 니클라스 루만은 다른 사회학자와는 다르게 인지 생물학과 사이버네틱스를 적용한 분석방법을 제시하는 사회학자입니다. 이 시간에는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적 체계이론을 적용해서 조영남 대작 사건을 분석을 해봅니다.

참고문헌
1강
사례) 알베르트 렝거파츠, 고호, 안드레아 프레이저 등
이론 및 링크) 김상현, 「칸트 『판단력비판』」 link, 관념론과 유물론, 안드레아 프레이저의 상대적 자율성 link, 부르디외 구별짓기

2강
사례) 무라카미 다카시, 무늬만 커뮤니티, 최정화 등
이론 및 링크) 칼 마르크스, 자본론, 헤롤드 퍼킨의 전문가 시대 link, 벤야민의 생산자로서의 저자, (Verso 1998, pp. 85-103, translated by Anna Bostock) link & 스토리 텔러 link, 푸코, 마우리치오 랏자라또의 포스트 포디즘 시대의 비물질 노동

3강
사례) 예술인과 노조, 1960년대 급진적 실천과 칼 안드레, 2015 굳즈, 2016 스크랩 아트 페어 등
이론 및 링크) 러시아 구성주의 (마리아 고), 줄리아 브라이언 윌슨의 Art Workers(2008) link, 이동연, 한스 애빙, 『왜 예술가는 가난해야 할까』 link 1 & link 2, 오상길 link

4강
사례) 아이 웨이웨이, 생활 예술, 비평,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등
이론 및 링크) 김홍중, 심보선의 마음의 사회학, 스튜어트 홀 link, 라깡, 데리다, 파스칼 길렝, 서동진 link, 포스트예술 시대의 미학과 비평 - 김주현 link, 심보선, 『그을린 예술』과 『생활예술』, 로저 킴볼의 『평론, 예술을 ‘엿먹이다’』, Jeanne Willett의 New Artwriting, 김성호, 「미술비평에서의 팩션(faction)의 매개적 효용성 연구」, 『미학 예술학 연구』 42권0호 (pp.319-364), 랑시에르의 『무지한 스승』과 『해방된 관객』, 오스틴 해링턴의 『예술과 사회 이론』

5강
사례) 크리스토프 슐링엔지프, 일베 조각상, 공공미술, 무늬만 커뮤니티, 전보경 등
이론 및 링크) 바디우, 마우리치오 랏자라또, 랑시에르, 클레어 비숍, 파스칼 길렝 link 1 & link 2, 니콜라 부리오…

6강
사례) 조영남 대작사건, 단색화, 잭 번햄의 시스템 미학 link, 한스 하케 등
이론 및 링크) 니클라스 루만 link, 프란시스 할살의 irritating body link, 조정환 『예술인간의 탄생』, 마뚜라나 『있음에서 함으로』 오토포이에시스

강사소개
예술학 박사. 이후 권위를 뺀 미술비평의 내용을 담은 소설을 쓰겠다는 밀리언셀러 소설가 지망생. 혹은 한량.

 

[철학] 『존재와 시간』 이후의 하이데거 : 그의 단편 저작 읽기

강사 윤동민
개강 2018년 10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30 (8강, 160,000원)

강좌취지
존재물음의 갱신을 통해 철학적 문제의 지형도를 바꾼 마르틴 하이데거. 그의 사유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주의, 비판이론, 후기 구조주의 등 현대유럽철학을 수놓은 다양한 사상들의 원천이며 오늘날 여전히 다양한 지점에서 계속해서 사유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러한 그의 사유는 소위 주저라 일컬어지는 『존재와 시간』의 이름과 두께, 이해의 어려움으로 인해 여전히 우리에게 친숙하지 못합니다. 이에 본 강좌는 조금 더 쉽게 그의 사상이 소개된 단편 저작들을 읽어가면서 그가 사유했던 것들을 꼼꼼히 정리하고 같이 사유해보고자 합니다. 특별히 많은 학자들과 지식인들이 영향을 받은 8편의 하이데거의 저술들을 읽는다는 점에서, 본 강좌는 평소에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을 가지신 분, 그리고 20세기 유럽철학이 사유한 것들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크게 유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강 「세계상의 시대, 1938」
2강 「기술에 대한 물음, 1953」
3강 「예술작품의 근원, 1936」
4강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 1943」
5강 「형이상학의 존재-신-론적 구성틀, 1957」
6강 「아낙시만드로스의 잠언, 1946」
7강 「건축함, 거주함, 사유함, 1951」
8강 「휴머니즘 서간, 1949」

참고문헌
1. 마르틴 하이데거, 『숲길』, 신상희 역, 나남, 2008.
(「세계상의 시대」, 「기술에 대한 물음」,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 「아낙시만드로스의 잠언」 수록)
2. 마르틴 하이데거, 『강연과 논문』, 신상희, 이기상, 박찬국 역, 이학사, 2008.
(「기술에 대한 물음」, 「건축함 거주함 사유함」 수록)
3. 마르틴 하이데거, 『동일성과 차이』, 신상희 역, 민음사, 2000.
(「형이상학의 존재-신-론적 구성틀」, 수록)
4. 마르틴 하이데거, 『이정표 2』, 이선일 역, 한길사, 2005.
(「휴머니즘 서간」, 수록)
* 강좌 시, 이 이외의 참고 문헌 목록과 절판된 책에 수록되어 있는 저술 제공 예정

강사소개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철학과에서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의 주체의 문제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해군사관학교, 고등학교, 여러 시민 아카데미 등에서 철학을 강의하며,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의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칸트(Immanuel Kant) 이후의 독일 근현대 철학이며, 특별히 존재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하이데거와 요한 피히테(Johann G. Fichte)의 철학에 관한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email protected]

T. 02-325-2102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발자크, 에밀 졸라, 사라진느, 미지의 걸작, 나귀 가죽, 잃어버린 환상, 사촌 퐁스, 목로주점,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제르미날, 인간 짐승, 문학, 장민성, 철학, 존재의 시간, 하이데거, 윤동민, 예술, 사회이론, 순수예술, 현대미술, 신자유주의, 신현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평화로운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인드라망심심학교를 통해 그동안의 삶을 잠시 '멈추고 살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삶의 전환을 꿈꾸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신청 홈페이지: http://www.indramang.org/bbs/board.php?bo_table=indramang_news&wr_id=4414





월, 2018/02/05- 12:15
163
0
제16기 청년 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다같이 잘 살 수 있는 길! 인권에 대해 공부하며, 더 많은 것을 시야에 담고, 더 활발하게 나와 우리를 위해 움직여요!


행복의 길 함께 만들어 가보지 않으시렵니까?


<강사 소개>


 고병권

철학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비판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철학자와 하녀>, <생각한다는 것>,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살아가겠다”>, <다이너마이트 니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 <한 권으로 읽는 니체> 등이 있다.


 이만열
서울대 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합동신학교에서 공부(신학사)했다. 숙명여대 교수,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복음과상황〉공동발행인을 역임했고 현재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희년선교회 대표,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근대역사학의 흐름>, <단재 신채호의 역사학 연구>, <한국기독교와 역사의식>, <우리 역사 오천 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 기독교 의료사> <역사의 중심은 나다 >등이 있다.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BK연구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ㆍ동원ㆍ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한채윤

 1997년에 성적소수자 인권운동에 뛰어들어, 1998년에 한국 최초의 동성애 전문지 〈BUDDY〉를 창간했고 2001년부터 퀴어문화축제(kqcf.org) 기획에 참여했으며 2002년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kscrc.org)를 조직해 지금까지 퀴어문화운동과 성적소수자 인권운동의 영역에서 20년째 활동 중이다. 『성의 정치 성의 권리』 등 다수의 편/공저가 있다. 최근에는 한국 개신교와 정치의 유착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문영

 서울대 노어노문학과에서 석사를, 모스크바국립대에서 대화주의 사상가 M. 바흐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러시아 및 탈사회주의권 문화연구, 탈경계 연구, 평화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톨스토이와 평화>, <현대 러시아 사회와 대중문화> 등이 있고, 공저로 <평화인문학이란 무엇인가>, <폭력이란 무엇인가: 기원과 구조> 등이 있다.


정태인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국민경제 비서관과 대통령 직속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기조실장을 지냈다.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사단법인 정치바로 연구소의 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연구소장에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리얼 진보(공저)>, <불량 사회와 그 적들>, <정태인의 협동의 경제학>,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 등이 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으며 공저로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10대와 통하는 청소년 인권학교>,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간신> 등이 있다.

월, 2017/07/03- 16:21
162
0
평화는 광장"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에 초대합니다. (2017년 5월 19일~21일@국도예술관)



2017년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국도예술관에서 부산평화영화제가 열립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상영합니다.
 
평화, 인권, 생명의 가치를 깊이 고민하는 영화를 상영하며, 그 여운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슬로건인 ‘평화는 광장‘에 걸맞게 시민들과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광장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 갈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영작 정보 http://bpff.tistory.com/notice/236
단체 관람 문의 T. 051.819.7942 / E. [email protected]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email protected] / 051)819-7942
H.P : http://bpff.tistory.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busanpeacefilmfestival
금, 2017/04/28- 18:39
159
0


제16기 청년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왜 인권을 배워야하는지, 행복과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물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인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일,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옆자리로 옮겨 와, 우리의 문제가 됩니다.

그동안 '인권'을 단어로만 받아들였다면, 제16기 청년인권학교를 통해서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보는게 어떨까요?

서로 존중하고, 이해의 결을 넓힌다면, 우리의 인권 옆자리에 행복이 착 달라 붙어있을 것입니다.

일시-07.17(월)~07.19(수)

장소- 옛남영동 대공분실/ 경찰청 인권센 7층 교육장

대상- 청년이면, 누구나

문의-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email protected]

수강료- 6만원/ 국민은행 491001-01-183310(예금주: 인권연대)

제16기 청년인권학교에서는 함께 인권을 배우고, 행복한 삶을 그려볼 청년을 기다립니다.


http://hrights.or.kr/technote7/board.php?board=eduspecial&command=body&… (청년인권학교 주소)

http://www.hrights.or.kr/20170602_16th_young.htm (청년인권학교 신청하기)

화, 2017/07/11- 11:57
158
0

영어 단어,숙어 힘들게 암기하지 마세요! 100배빠른영어공식! http://bedael.kr

자신의 질병은 병원과 약에 의존 말고 직접 예방, 치료! http://bedael.com

* 참고해보세요.*

목, 2017/08/10- 13:31
1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