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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성명]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는 사실 왜곡, 지면 사유화 중단하라!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는 사실 왜곡, 지면 사유화 중단하라! 국정감사와 KBS, EBS 등 공영방송의 차기 사장 선임을 앞두고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가 ‘공정방송’ 뒤흔들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10월 10일자 기사에서 헌법이 보장한 노동3권을 부정하는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의 입장을 검증 없이 보도했다. 1만 3천 언론노동자들은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의 노조 혐오, 공정방송에대한 몰이해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먼저 박성중 의원의 주장과 조선일보 기사는 사실관계부터 틀렸다. 무지의 소치인가, 아니면 악의적 왜곡인가. 단체협약은 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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