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통일] 평화올레 6차 진행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는 9월 29일 오전 10시 흥민통 회원 사업으로 '평화올레 6차'를 진행했다. 평화올레에서는 조선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한반도 상황과 독립운동가에 대한 역사해설을 들으며 경복궁과 서대문 형무소를 탐방했다. 이 날 탐방에서는 장대진 교육위원장은 독립운동가 '김원봉' 처럼 남북 이념의 대립에 의해 잊혀 지거나 업적이 축소되는 독립운동가가 많다고 지적하며, 지금 비록 분단이 되어있고 다른 이념과 체제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와 무관하게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대우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가진 유적지들을 보며 제국주의와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들의 잘못을 일반화하여 모든 일본 대중에 편견을 가지는 것은 위험하다고 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