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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설문결과] 녹색희망 – 녹색연합 소식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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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설문결과] 녹색희망 – 녹색연합 소식지 어때요?

익명 (미확인) | 수, 2018/10/10- 12:42
지난 여름(6월~7월), 3차례에 걸쳐 회원님들의 생각을 나누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회원 활동에서의 부족함은 무엇인지, 회원님과 녹색연합의 소통에 보완할 부분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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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동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계신 이경민 회원님께서 4대강 정비사업 저지를 위한 서명운동에 열심이십니다.
약국을 방문해주시는 분들께서 유인물도 읽어보시고, 흔쾌히 서명도 해주신다고 합니다.
회원님이 계셔서 더욱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목, 2009/07/09- 21:09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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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족초에 계시는 송해선 회원님께서 반 학생들과 함께 갑천 탐사를 다녀왔습니다.
정천귀 교육센터 소장님의 강의로 갑천 상류에서 민물고기 탐사를 하고,
만년교 부근에서 하천의 자연도 평가를 하며 갑천에 대해 공부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목, 2009/07/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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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회원님은 철도공사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김서현 간사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라영주 회원님은 회사원이시고, 작년 간판탐사단 활동을 통해 대전환경연합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백영택 회원님은 KT에 근무하시며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정천귀 교육센터소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조승배 회원님은 문화동에 거주하시며 지역민으로서 역할을 해야겠다는 마음에서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목, 2009/07/0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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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단의 정돈희 회원님께서 춘천으로 이사를 가셨다고합니다.
갑작스레 떠나시게 되어 얼굴을 못 뵈었네요
이사가신 곳에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

목, 2009/07/0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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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에 근무하시는 고덕진 회원님께서 부산으로 전근가셨습니다.
직접 사무실로 전화주셔서 알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목, 2009/07/0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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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에 있었던 4대강 저지 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09-07-08 14:27:22 회원토론장에서 이동 됨]

수, 2009/07/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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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수, 이상미 회원님께서 1년동안 미국에 계실 예정이랍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요 1년 뒤에 반가운 목소리 들려주세요^^
[이 게시물은 대전환경연…님에 의해 2009-07-08 14:27:22 회원토론장에서 이동 됨]

수, 2009/07/0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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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중이신 류지훈 회원님께서
요즘 회사일로 많이 바쁘십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8월에 뵙겠습니다.

수, 2009/07/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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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에 있었던 4대강 사업 저지 범국민대회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행사장 입장을 가로막고, 행사 엠프도 막고.. 여러 난관이 많았는데요,
회원님이 계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 2009/07/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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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동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계신 박병우 회원님을 뵈었습니다.
마당에 텃밭을 가꾸고 계셔서 손님, 주민들과 함께 드신다고 하네요^^

수, 2009/07/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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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집행위원님께서 호주로 3년간 파견근무를 가신다고 합니다.
가족분들도 7월 말에 함께 건너가실거라고 하는데요,
낯설은 이국생활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시리라 믿습니다^^

수, 2009/07/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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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회원입니다.
여기에다 주소변경 사항을 알리는것 이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만 ~~^^

변경후 주소: 대전시 서구 월평동 301 누리아파트 106-507

부탁드립니다. 꾸벅^^

화, 2009/07/07-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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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센터운영위원이신 이기열 회원님의 장인어른께서 7월 2일 소천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금, 2009/07/03- 18:0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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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회원님 요즘 공부하시느라 정신없으시답니다.
7월말 중요한 시험이 있으신데요
준비하실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셔서 좀 걱정이시라네요.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화, 2009/06/30- 20:55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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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환경운동연합 가족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서울광장에서 아침부터 조마조마 가슴 졸이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격정의 세월을 떠올리며 그립고 그리운 회원님들을 기다렸습니다.
‘동강에서처럼, 새만금에서처럼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나 그 역동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시시각각 다가오는 약속의 시간, 저만치서 낯익은 모습들이 다가옵니다.
저쪽에서도 손짓을 하며 반가운 얼굴들이 달려옵니다.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있던 우리 동지들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서울광장에서 우리는 다시 만났습니다.
살을 태울듯 내리쬐는 뙤약볕도, 민주주의를 압살하려는 차벽도, 금세라도 곤봉 휘두르며 달려올 것 같은 권력도 우리들의 발걸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힘차게 펄럭이는 환경운동연합 깃발 아래 다시 만난 우리들은 회한을 삼켰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4대강사업은 강을 죽이는 사업이라고 외쳤습니다.
4대강사업은 생명과 평화를 부정하는 사업이라고 외쳤습니다.
국민을 귀머거리, 당달봉사, 반벙어리로 만들려는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자고 외쳤습니다.
민주주의를 농락하고, 국토를 거덜 내는 이명박 독재정권을 물리치자고 외쳤습니다.

오늘 아침 이명박 정권은 라디오연설을 통해 ‘대운하의 필요성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임기 중 대운하사업은 하지 않겠다. 4대강사업은 꼭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재대통령의 마음속에 대운하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누가 감히 독재자의 마음을 거스르겠습니까?

4대강사업은 대운하사업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처럼 이명박 정권은 국민과 국토를 무지막지하게 속이고 있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와 입과 민주주의를 암매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라디오연설은 오로지 정권퇴진운동만이 국토와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해주었습니다.

급히 계획된 대회임에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회원님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역동성을 거침없이 보여주셨습니다.
6월27일, 비로소 거듭나는 환경운동연합의 첫발자국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엎드려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더한 열정으로 현장에서 다시 만나겠습니다.

2009. 6. 29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 올림

월, 2009/06/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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