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설문결과] 녹색희망 – 녹색연합 소식지 어때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소식지의 ‘회원탐방’ 코너를 맡고 계신 안희령 회원님께서 7월에 새로운 집을 마련하셨다고 하십니다.
겸사겸사 사무처 식구들에게 저녁초대를 해주셨어요. 저녁초대 음식을 준비하면서 평소에는 전혀 몰랐던 음식에 대한 재미를 찾으셨다고 하셔서 모두들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정말 맛있고,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모임 하천해설가가 2011년을 맞아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였습니다.
회장에 고희경 회원님, 부회장에 최화영 회원님, 총무에 서현숙 회원님으로
2년동안 생태탐사와 회원 간 친목도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세분께 응원의 박수 보낼게요^^
원혜옥-주원 회원님의 따님 희연이가 지난 토요일에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첫 생일을 축하드리며 건강하고 예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충남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의 조교로 계시며 최재용 교수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20대 회원님이신데요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대전일보에 근무하시는 정재필 기자님은 올해 많은 환경기사를 작성해 주고 계시는데, 좋은 기회에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환경관련 좋은 기사 쭉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솥밥을 먹었던 대전시민환경연구소의 소장으로 올 한해 왕성한 활동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얼마전 쌍둥이 따님의 돌잔치였는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광주환경연합 회원으로 활동하시다가 12월에 계룡시로 이사를 오시게 되어 가까이에 있는 대전환경연합으로 지역이관하셨어요^^ 평소 환경연합 기관지인 <함께사는길>을 즐겨보신다고 하시네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회원님이 센터장으로 일하고 계신 대전YMCA 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대전시로부터의 수탁 심사에서 재수탁 대상자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작은 결실을 맺어 좋은 결과가 있었네요 축하드립니다.
환경문제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성회원인 회원님께서 12월 5일 4대강 사업저지 서울시청 집회에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회원님께서 얼마전 끝난 그린캠퍼스 마지막 시간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4대강 사업저지를 위한 12월 5일 집회를 대규모로 치뤄낸데 이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대강 예산편성 철회를 위한 농성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건강조심하시고 모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응원합니다.
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얼마저 노동조합 창립기념식에 멋진 합창공연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특히 수염과 양복이 너무 잘 어울려 처음보는 분들은 초청가수로 오인하는 일까지 있었다고 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노동조합의 위원장으로 수고하고 계신 한주동 회원님과 노동조합 사무처의 김두식, 정은선님께서 지난 12월 3일 노동조합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치뤘습니다. 그동안 노동조합에서 도움을 줬던 사회복지 기관의 훈훈한 공연과 노조원들의 합창이 어우러진 훌륭한 기념식이었다고 지역사회에 호평이 자자하다고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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