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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설문결과] 녹색희망 – 녹색연합 소식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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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설문결과] 녹색희망 – 녹색연합 소식지 어때요?

익명 (미확인) | 수, 2018/10/10- 12:42
지난 여름(6월~7월), 3차례에 걸쳐 회원님들의 생각을 나누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회원 활동에서의 부족함은 무엇인지, 회원님과 녹색연합의 소통에 보완할 부분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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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회원으로 환경교육에 참가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화, 2011/01/1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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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회원님께서는

야생동물질병 관련한 연구를 하시기에 평소에도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기회가 되어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을 결심해주셨다고 합니다.

 

전찬주 회원님께서는

참부모학부모회에서 활동하시는 활동가이십니다.

오가며, 항상 밝은 얼굴로 인사해주시는데요,

보는 저희까지 웃음이 절로 납니다.

 

두 회원님 모두 환영합니다~

자주뵈어요!

 

수, 2017/10/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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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내 컵’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왕성한 활동을 하는 YOUNG 활동가 4인방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위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김민성(대전충남민언련), 전홍수(대전YMCA), 김선미(대전충남녹색연합), 김상기(대전참여자치연대)입니다!

카페에서 머그컵에 차를 한 잔 하면서 내 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평소, 내 컵이나 텀블러를 항상 사용하시는지?

전홍수: 사무실에서도 행사 때에도 일회용 컵은 쓰지 않는다. 특히 캠프를 갈 때에도 ‘내 컵’은 필수품으로 공지하고, 그래도 컵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따로 준비한 텀블러를 구입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김선미: 녹색연합 사무실에서도 일회용 컵은 쓰지 않는다.

김상기: 참여 사무실에서는 종이컵을 쓰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사무실이라 머그컵을 놓기가 힘들고, 설거지를 할 공간도 없어서 더 어렵다.(환경연합曰: 그래도 불가능 한건 아니니 시도해보세요!)

Q. 왜 ‘내 컵’ 쓰기가 힘들까요?

김민성: 요즘 카페들의 종이컵이 상당히 예쁘다. 일종의 악세사리처럼 인식이 되는 듯하다. 그리고 일회용컵을 반납하면 100원을 돌려주는 것 등은 100원 때문에 굳이 컵을 반납해야 할 유인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김상기: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문화’가 아직 형성되지 않은 것 같다.

대체적으로 텀블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불편을 못 느끼기 때문에 굳이 들고 다닐 필요를 못 느낀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찻집을 가더라도 머그컵에 차를 마시면 되기 때문에 종이컵 사용에 대한 부담은 어느 정도 덜 수 있는 듯하네요.

회원님들도 사무실이나 찻집에서 항상 머그컵을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테이크아웃 하실 때에는 어떠신가요?
왜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 어려운지 의견 많이 달아주세요^_____^

수, 2013/03/2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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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박데레사 최병운 황소정 이호성 최윤정 김사랑 허정자 이효선 유한규...
화, 2018/02/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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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본 회원님이 오랫만에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휴무시라 지난 우포기행때 만드신

도자기 찾으시러 겸사겸사 들르셨다고요.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근무하고 계신데요. 다도부터 예절, 가정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실 수 있다고 하시네요. 내년에 회원님 모시고 좋은 프로그램 한번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 2008/12/1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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