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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는 부당이득, 비정규직은 18년 감옥살이”
금속노조가 10월 5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현대·기아차 불법 파견 처벌 촉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가운데 많은 수도권 조합원과 연대단체가 결의대회에 참가해 ‘불법 파견 현행범 정몽구-정의선 처벌’을 촉구했다.노조 현대·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불법 파견 처벌과 직접 고용 명령 등을 요구하며 서울노동청에서 16일째 농성과 14일째 집단 단식을 벌이고 있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김선수 대법관이 노동인권 변호사 시절 “비정규직 문제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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