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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원청과 직접 교섭 쟁취
금속노조 현대·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정규직 전환을 위해 원청 현대·기아차 자본과 직접 교섭한다. 노동부는 원청에 직접 고용 명령을 내린다. 현대·기아차 비지회는 노동부와 이 같은 내용의 중재안에 합의하고 농성18일, 단식 16일째인 10월 7일 농성을 해제했다.노조 현대·기아차 비지회는 “법적 이해당사자와 직접 이해당사자인 현대·기아차 사측과 정규직 지부, 비정규직지회 등은 대등한 지위에서 교섭하되, 필요 시 사안에 따라 현대·기아차 사측과 비정규직지회 간 직접 교섭을 실시한다”라고 합의했다. 교섭은 가능한 일주일 내에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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