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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474호] 평화로운 촛불집회를 가능케 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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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474호] 평화로운 촛불집회를 가능케 한 힘

익명 (미확인) | 월, 2018/10/08- 10:54

평화로운 촛불집회를 가능케 한 힘

2018 아시아인권옹호자 포럼을 다녀와서

 

이미현 참여연대 정책기획실 선임간사

 

또 다시 쓰나미 악몽이다.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사망자가 1500명을 넘어섰다. 2004년 말 발생한 역대 최악의 쓰나미가 떠오른다. 지진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국제기구와 주변 국가들, 시민들도 수색과 복구를 돕겠다고 나서고 있다. 긴박한 상황에 국경을 넘어 전해오는 도움의 손길과 관심은 아픔을 이겨내는 큰 힘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처참한 상황에 절망하는 피해자들을 일으키는 것은 역시 사람이다.

 

저항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자연재해에만 사람들의 도움이 모아지는 것은 아니다. 국가폭력과 인권침해 상황에도 사람들은 나선다. 나에게 닥친 일이 아닐지라도 함께 분노하고 행동을 한다. 2014년 3월 한 인권운동가가 갑자기 테러금지법 위반으로 체포된다. 정부가 꺼려하는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 조사에 나섰다는 이유였다. 그의 가족은 그가 어디로 끌려갔는지 전혀 알 길이 없었다. 스리랑카의 인권운동가 루키 페르난도(Ruki Fernando) 이야기다.

 

국제사회는 즉각 2년 전의 악몽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2012년 라오스의 저명한 인권운동가 솜바스 솜폰(Sombath Somphone)은 비엔티엔 길 한복판에서 경찰에 납치되었다. 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행방불명 상태다. 그때도 솜바스 솜폰의 구명을 촉구하는 캠페인이 있었지만 그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또 다시 동료 활동가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전 세계 인권단체들과 운동가들은 절박하고 긴박한 마음으로 행동에 나섰다. 성명을 발표하고 서명을 받아 스리랑카 정부에 전달했다. 루키 페르난도의 체포 사실이 알려진 지 이틀 만에 한국에서도 31개 인권시민사회단체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압박을 받은 스리랑카 정부는 3일 만에 루키 페르난도를 석방했다. 국경을 넘는 연대의 승리였다.

 

평화로운 촛불집회가 가능하기까지

 

한국 시민사회가 국제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은 일도 있다.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다.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쓰러졌다. 그러자 많은 국제기구, 인권단체들이 정부의 폭압적인 대응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제사회가 표한 심각한 우려와 한국 인권시민단체의 호소는 결국 2016년 1월 마이나 키아이(Maina Kiai) 유엔 집회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의 방한으로 이어졌다.

 

특별보고관은 방한 조사를 마치고 한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근 몇 년간 한국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지속적으로 후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심각한 우려와 권고를 발표했다. 특히 "경찰이 집회신고를 사실상 허가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방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집회를 불허하는 것은 평화적 집회를 보호해야하는 국제인권기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권리를 보호해야 할 법원이 권리를 제약하는 방식으로 판결을 내리고 있는 경향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이러한 우려는 이후 약 5개월 뒤 발표된 최종 보고서에서도 그대로 담겼다. 경찰의 물대포와 차벽 사용이 오히려 집회 때 긴장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물대포가 무차별적으로 사용되거나 특정인을 겨냥하는 점, 불법 집회를 주도했다고 처벌하는 것은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 등도 언급됐다. 이것이 2016년 10월 첫 번째 촛불집회가 열리기 4개월 전이었다.

 

2016년 겨울 촛불집회는 평화적으로 열릴 수 있었다. 물대포는 없었고 차벽은 차츰 줄어들었다. 경찰의 행진 불허는 법원에 의해 무력화되었다. 이러한 변화가 가능하기까지는 분명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을 것이다.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평화 집회'에 대한 열망, 집회를 주최한 측의 준비와 노력이 물론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다만 나는 2015년 말부터 국내외 인권시민단체들이 꾸준히 제기했던 평화로운 집회에 대한 요구 역시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라 꼽고 싶다. 한국 정부는 당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제기되는 평화적 집회와 시위 보장의 압박을 무시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연대는 이렇게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2018 아시아인권옹호자포럼

 

한국에 인권침해가 발생하고 민주주의의 후퇴가 있을 때마다 함께 분노하고 연대의 목소리를 내주었던 아시아 지역의 인권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9월 26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인권옹호자포럼(human rights defenders forum)이 그것이다.

 

2018아시아인권옹호자포럼

<2018년 9월26일~2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인권옹호자포럼 ⓒ참여사회연구소>

 

 

정부에 불법 체포를 당해 국제사회가 석방촉구 운동에 나섰던 스리랑카의 루키 페르난도, 지난 수년간 공정한 선거를 위한 개혁을 외치다 정부의 압수수색, 보복기소로 고통을 받았던 말레이시아 인권운동가 마리아 친 압둘라(Maria Chin Abdullah)도 함께 했다. 그녀는 2016년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한국을 방문하려다 자국의 출국금지 조치로 방한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는 61년만의 정권 교체로 출국금지가 풀리고 이번 포럼에도 올 수 있었다. 다만 더 이상 인권운동가가 아닌 정치인의 자격이었다. 그녀는 지난 기간 탄압과 어려움 속에서도 선거개혁 운동 버르시(Bersih)가 어떻게 말레이시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었는지 발표하러 포럼을 찾았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이 포럼은 인권옹호자들이 처한 위험과 이를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고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 활동의 다양한 사례를 서로 배우는 자리다. 유엔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아시아 담당관도 참석해 각국 인권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혐오 세력에게 온오프라인에서 공격을 받는 여성활동가들의 이야기는 다수의 참가자들에게 연대와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한국 참가자로서 참여연대는 2016년 겨울의 촛불집회의 경험에 대해 발표할 기회를 가졌다. 야간임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평화로운 집회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궁금증의 대상이었다.

 

연대는 계속되어야 한다

 

참가자들이 궁금해 했던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 과연 포스트 신자유주의 시대 극단주의와 근본주의, 민족주의의 범람 속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향상을 위해 인권운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포럼 기간 내내 비슷한 질문이 여러 차례 제기되었다.

 

2박 3일 동안 토론의 끝마다 강조되었던 결론은 비슷하다. 변화는 결국 온다. 시민사회가 깨어 있고 다른 세력과의 연대의 끈을 놓지만 않는다면.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힘이고 변화의 가능성이라는 거다. 서로의 경험과 실패에서 배우고,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이번 포럼과 같은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한국 사회는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경험으로부터 민주주의는 언제든 후퇴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국경을 넘는 연대가 인권과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긴 노정에 서로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 준다는 것도 알았다. 오늘날 한국의 민주주의가 한 걸음 전진했다고 해서 아시아 다른 지역 인권옹호자들과의 연대에 소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연대의 끈을 이어가는 한 지금 우리가 경험한 한 걸음의 진전이 여전히 민주주의 실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 각국에, 그리고 난민, 소수자 혐오라는 우리 사회 또 다른 난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목록 바로가기(클릭)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시민정치시평은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와 <프레시안>이 공동 기획·연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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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http://blog.jinbo.net/CINA/4551

목, 2017/08/0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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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박태환, 월드컵 4강.... 우리는 그대들이고 그대들은 우리였었다. 그러나 그대들의 위상은 어디에 있었는가? 한 낱 정치 나부랭이들이 거들먹거리고.... 기껏해야 반 토막 난 한반도의 패권을 가지고 놀고들 있다. 김연아, 박태환, 월드컵 4강은 우리였다. 게다가 그대들은 우리의 대표였었고 우리는 그대들의 팬 이였다. 우리는 이렇게 잘 해내고 있는데 나부랭이들은 과실만 따먹고..... 그들의 과정에 국가는 없었다. 그들은 오직 그들의 힘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었다. 결과가 빛나도 나부랭이들은 미안할 줄 모르고 국가를 들먹인다. 힘은 없어도 그들에게 박수를 치고 그들에게 힘을 보탠 것은 오롯이 우리였다. 결과적으로 그들과 더불어 국가를 빛낸 것은 우리였다. 나부랭이들은 떠벌린다. 국가의 이름으로.... 개인은 별 볼일 없으면서.... 천박한 집단이다. 그래서 촛불을 들었다. 나부랭이들이 꼴 보기 싫기 때문에. 나부랭이가 꼭 정치집단 뿐인가? 교육, 종교, 경제, 언론, 사법 등.... 아직도 그들은 머슴인 줄 모르는 집단이다. 그들은 김연아, 박태환, 월드컵 4강의 주역들을 그들의 하수로 보지만 우리는 그들과 함께 에너지를 얻는다. 이것이 大同世上이다. 까불지 마라! 민심을 먹고 사는 자들, 민심의 무서움도 알기 바란다. 민심을 모르는 자, 그대의 짧은 수명도 함께 숙고하라. 부화뇌동하는 愚民들은 먼저 자기의 유익을 챙기는 지혜를 갖길 바란다. 아직도 버거운 적폐를 보면서.... 순전히 제 생각이었습니다.
금, 2017/08/0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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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 평화/통일/국제/사드

금, 2017/08/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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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 만평/사진

금, 2017/08/0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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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8/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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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안철수 이 아이의 말은 완죤 거짓이다. 그의 입에 매달려 있는 ‘국민’은 누구인가? 순전히 안철수 개인의 욕망일 뿐이다. 쓰봉~
금, 2017/08/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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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보들이 저보고 빨갱이라고 하네요

금, 2017/08/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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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전쟁 [물은 안보다]‘물안보 시대’ 성큼, 물 관리 일원화 시급 기사입력 2017-07-19 10:14 기후변화로 홍수와 가뭄이 빈발하면서 안정적인 물확보와 치수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세기 전쟁이 석유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었다면 21세기의 전쟁은 물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될 것이다. ‘네이처’에 따르면 전세계 인구의 80% 이상이 물안보 혹은 생물다양성 위협에 노출돼 있다. 마시는 물이 부족하고 오염되면 국민 건강이 위협받고, 물이 부족하면 산업활동도 제약을 받는다. 물문제는 국가의 생존문제와 직결돼 있다. ‘물안보(Water Security) 시대’가 성큼 다가서고 있는 셈이다. 이미 심각한 물부족 상황이지만 앞으로가 더 문제다. 유엔환경계획(UNEP)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에는 세계인구 78억명 중 38%인 29억6000만명이 물부족에 직면하게 되고, 2050년에는 94억명의 42%인 39억4000만명이 물로 고통을 받게 된다. 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는 우리나라를 물부족 국가로 분류했다. 우리나라 1인당 재생가능 수자원량은 1453㎥ (2003년)수준으로, 153개국 중 129위에 그쳤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물을 펑펑쓴다. 2014년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은 하루 282ℓ의 물을 소비한다. 영국(150ℓ), 프랑스(150ℓ), 독일(127ℓ) 등의 2배 수준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존에 필요한 물의 양이 그들보다 2배가 되지 않는 이상 분명 어딘가로 물이 새고 있다는 얘기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시스템 정립이 시급한 이유다. [물은 안보다]‘물안보 시대’ 성큼, 물 관리 일원화 시급 출처 : 지구살리기.. | 블로그


[물은 안보다]‘물안보 시대’ 성큼, 물 관리 일원화 시급 기사입력 2017-07-19 10:14 [헤럴드경제=김대우 ...
금, 2017/08/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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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에서 성주, 성주에서 강정으로.. 고맙습니다. 손소희 조직 팀장님


[7월 30일] "강정에서 성주, 성주에서 강정으로” 뜨거운 연대 확인"' 30일 전야제에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 추가배치 발언으로 대응에 비상이 걸린 성주대책위와 문화공연팀이 참석, 연대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성주대책위 손소희 조직팀장은 “촛불 민심에 힘입어 당선된 문재인 정부에 막연한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물거품이 됐다”고 최근 사드 4기를 추가 배치하도록 한 문재인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손 팀장은 “성주에서는 383일째 촛불을 들고 있지만 저희 아픔은 여러분의 10분의1도 되지 않는다. 고통은 이제 시작인 것 같다”고 사드 반대 투쟁의 각오를 단단히 다졌다. 특히 그는 “사드 배치 발표 전까지는 다른 이들의 고통을 잘 몰랐다”면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지난 10년 동안 힘든 싸움을 이어온 강정 주민들에게 연대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금, 2017/08/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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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0일 사드부지 전자파 측정…주민 참관 재추진 -


환경부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현장 확인…투명성 제고 조치"발사대 4기 추가 임시배치도 투명하게…상당 시간 걸릴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방부가 주한미군에 공여한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부지에서 오는 10일 환경부와 레이더 전자파 세기를 포함한 환경영향평가 항목을 다시 측정하는 방법으로 검증한다.
금, 2017/08/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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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강정생명평화대행진.. 손소희 조직팀장님 발언 포함 동영상: 송동효 https://www.facebook.com/classong/videos/1389886401080356/
금, 2017/08/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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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이여 문화시민이 되시라.... 우리 속 뇌의 자유는 그들이 물리적으로 제압할 수 없나니.
금, 2017/08/0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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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소성리에 사드 들인 사람이 박근혜정부가 아니잖아요. 탄핵되었고 감옥에 있는데 어떻게 명령권이 있겠어요. 한국의 장관이 미국대통령의 명령에 따를 수도 없죠. 장관은 대통령이 명령해야 할 수 있구. 하두 여러명이...... 지난 4월부터 7월29 일 추가배치까지 한 세트죠. 사드를 들이라고 명령할수 있는 딱 한사람이. 문빠 주장 주의요망이에요.

금, 2017/08/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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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하고같이 싸우면이기고 1:1로 싸우면 디진다고 ~~ 대한민국국군은 미군용병이냐 야 새키들아 월급을안주었냐? 옷을안입혀주었냐? 밥을안맥여주었냐?나랏돈 빼먹고 역적질만했구만
금, 2017/08/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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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 뭐시라 군 복음화로 2020년까지 국민의 75%인 3700만명을 개독으로 만든다고.!!! 군대도 해체시키고, 개독도 해체 시켜라.!!! 군인들을 개신교인으로 만드는 군복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민족복음화의 모든 열쇠는 군 복음화에 있다”면서 군대 내에서 세례를 매년 10만 명 이상에게 주는 것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이들이 밖에서 신앙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면 가족이 4명이라고 치면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거 아니냐. 우리는 2020년이 되면 우리 국민의 75% 3700만명이 기독교인이 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vop.co.kr/A00001186730.html 뭐시라 군 복음화로 2020년까지 국민의 75%인 3700만명을 개독으로 만든다고.!!! 출처 : 지구살리기.. | 블로그 http://naver.me/x4kYi4Yq


박찬주 2작전사령관(대장) 부부의 비상식적인 갑질 행태와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대장이 지난해 대구의 모 교회에서 한 간증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상에서 박 대장은 “2020년이 되면 우리 국민의 75% 3700만명이 기독교인이 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군 선교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발언은 불교신자인 공관병에게까지 교회출석을 강요한 박 대장 부인의 갑질행태와 맞물리며 종교자유 침해 논란으로 까지 번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박 대장과 관련해 “국방부는 장병의 종교자유를 보장하라”고...
금, 2017/08/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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