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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맛있는 과일, 채소를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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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맛있는 과일, 채소를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익명 (미확인) | 일, 2018/10/07- 08:00
더 맛있는 과일, 채소를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 균배양체 만들기 현장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었고, 김장 배추는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이곳은 우리나라 유기농의 본고장, 충남 홍성입니다. 이 바쁜 수확철에 파머스쿱의 생산자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꼭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삭하면서 향도 좋고 맛도 좋은 과일과 채소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균배양체를 만들기 위해섭니다. 균배양체는 말 그대로 미생물의 충분한 활동을 통해 식물에 필요한 미네랄의 양을 풍부하게 도와줄 영양제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해지면 과일이나 채소의 맛과 향이 월등히 좋아집니다. 한 마디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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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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