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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가이드라인 폐기 않으면 계속 파업”

“현대차그룹 가이드라인 폐기 않으면 계속 파업”

익명 (미확인) | 금, 2018/10/05- 15:44
     금속노조가 10월 4일 충남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C지구 정문 앞에서 ‘현대차그룹 본사의 현대제철 당진 노사관계 지배개입 중단과 양재동 가이드라인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임단협을 기준으로 현대제철 90%, 현대로템과 다이모스 80%, 나머지 계열사는 70% 수준으로 합의하라는 희한한 가이드라인을 윤여철 부회장 주도로 관철해왔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계열사 개별 노사관계에 그룹 차원에서 지배개입을 하고 있다. 그럴 거면 금속노조 요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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