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연합을 소개해주세요! ★
대전CBS 기자로 활약하시는 김정남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김정남님은 대전의 원자력시설에 기획보도로 지역의 원자력시설 문제와 안전 문제를 공론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셨는데요, 2016년 정기총회에서 환경언론인상을 수상하시면서 회원가입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보도 부탁드립니다!
이정호님은 정책결정과정에서
다양한 시민참여방식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시민들 누구나 사회문제 관심을 같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고은아 처장 추천으로 회원이 되셨습니다.
양혜숙, 이기열, 이규봉 회원님께서 활동가에게 추석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기나긴 연휴동안에 회원님의 풍성한 마음을 안고 푹 재충전 하고 오겠습니다.
올해에도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밝은 보름달 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텃밭관리자 양성교육으로 인연을 맺게된 허건영 선생님께서
활동가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텃밭선생님으로도 활동하시고, 사무처에 많은 애정을 가져주시는
권주정, 허건영, 문남선 회원님이
점심에 사무처를 방문하셔서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교직에서 퇴직 후 어디서 봉사활동을 해볼까하고 찾던 중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발을 들여놓은 지 벌써 십년이 넘는다. 하천해설가로서 때로는 숲해설가로 어린이, 학생, 시민과 접하다가 요즈음 많은 관심이 촛점이 되는 도시텃밫 강사로 이리저리 뛰다보니 또 한해가 다 지나가 버린다.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시민의 건강한 삶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활동가들에게 무언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가하여 틈틈히 시간을 내서 환경운동연합에 나와 활동가들의 일을 돕고자 하나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하지만 조금 격려하고 뒤를 받쳐주는 지렛대 역할이라도 해보고자 한다.
묵묵히 우리 후대의 쾌적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말없는 애국자인 활동가들의 노력에 끝없는 예찬을 보낸다.
-하천 해설가 도시텃밭강사 이인복
이인복 선생님께서는 환경운동연합의 오랜 회원으로, 6월 부터 매주 사무실로 나와 봉사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많은 도움을 주시는 이인복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저희도 더 열심히 활동하는 활동가가 되겠습니다^^
대전대 환경공학과에 계시면서 환경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신, 그리고 대전환경연합의 일을 여러 방면에서 도와주시는 김선태 회원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환경을 위한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재생에너지 확대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고은아 처장 권유로 후원에 참여하게 되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이 되신것을 환영합니다.

대구광역시 동성시장에 쓰레기를 거래하는 수상한 공간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팀에서 소식을 듣고 바로 방문해 보았습니다!동성시장으로 조금만 들어가니 바로 보이는 쓰레기 고객센터(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87-38). "쓰레기에 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곳"이라는 문구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플라스틱 재질별 종류가 설명된 포스터도 함께 붙어있었어요. 쓰레기를 가지고 방문한 주민분들이 어떤 쓰레기를 어떻게 분리배출 할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가장 먼저 쓰레기 분리배출함이 눈에 띄었습니다. 알록달록 다채로운 쓰레기 분리배출함에 깨끗하게 세척된 쓰레기들이 들어있었는데요. 이 장면을 보자마자 '쓰레기 고객센터'는 단순히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아닌, '자원을 회수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이곳에 방문하는 주민들의 마음가짐도 '쓰레기를 버리러' 오는 게 아닌, '내가 버린 쓰레기가 100% 재활용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위해서'였다는 사실에 이런 공간이 우리 주변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바라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고객센터에 방문하시면, 자원 회수에 기여한만큼 일정량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이 포인트는 현금으로 적립, 연말에 출금이 가능해 어디서나 사용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쓰레기 고객센터에서는 여러 자원순환 강의 프로그램, 쓰레기 고객센터 견학, 부스 출장 등 주민들을 위한 여러가지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자원순환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소식은 쓰레기 고객센터 인스타그램(@waste_center)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해요!


쓰레기 고객센터가 오픈하자마자 주민분들께서 큰 재활용 쓰레기 봉투를 들고 들어오셨습니다. 주민들은 깨끗하게 씻어온 재활용 쓰레기들을 활동가와 함께 분리배출하면서 어떤 것이 재활용이 되는 쓰레기인지, 어떻게 분리배출하면 좋은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쓰레기 고객센터가 지역주민들의 자원순환 소통의 공간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쓰레기 고객센터로 들어온 쓰레기들은 수성구 재할용 회수센터에서 직접 수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수거된 쓰레기들은 선별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재활용 회수센터로 향한다고 해요. 이곳에서 수거한 쓰레기들은 100% 재활용 된다고 생각해도 되는 것이죠.
쓰레기 고객센터를 방문하면서, 재활용 쓰레기가 온전히 재활용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쓰레기가 자원으로서 새롭게 쓰이고, 어떤 자원도 쉽게 버려지지 않는 사회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야할 때라는 것도요.
'쓰레기 고객센터'는 동성시장 안,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87-38에 위치해 있습니다. 매 주 수요일, 토요일 오픈하며, 시간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송년의 밤 한 행사로 진행 되었던, 종이비행기 날리기
종이비행기 안에는 회원여러분께서 올해 대전환경운동연합에게 아쉬운 점과 2016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을 간단히 적어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잠시 소개 해볼까합니다.
아파트 난방(중앙난방, 개별난방, 탄소배출비교 지역난방)연구활동
월평공원 생태교시로가 서구자원봉사센터 연개활동
-조연길-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나날이 많아져 사람들의 일상이자 주제가 ‘환경’이길 바란다. “회원참여 확대”
-박범규-
지표생물조사
(물, 대기 오염을 쉽게 알수 있는 생물(곤충, 어류 등) 조사 / 학생, 시민들의 환경교육 측면에서 유익)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고, 한해동안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임봉빈-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좀 더 홍보가 잘되서 더 많은 분들이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송년회에 첫 참석했는데,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감사해요~
- 오다연-
다양한 회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미흡
회원 및 비회원에게 제공되는 강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개인의 절전 및 발전을 단체 수준으로 높이는 절전소의 확산
-백대윤-
환경연합이 계속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윤지-
활동가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든든한 손과 발이 되어 주시길…
- 유주환-
약간의 불편함으로 은행나무 가로수 없애고자 하는 관 행정을 제지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정웅-
에너지 협동조합 추진하지 못한 것,
탈핵 신재생 에너지 운동 확대
-양혜숙-
도안 호수 공원이 생태공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버려지는 폐자원들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 없지고 모두가 에너지를 풍요롭게 쓰는 세상이 되기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로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롭고 건강한 환경으로 바뀌어 가는 것에 감사드려요!
-김재수-
한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내년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김륜희-
이외의 익명의 의견입니다!
활동 /존재의 홍보가 부족
활동가 여러분 행복하셔요!
월평공원을 지켜주세요, 회원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2015년 수고했어요!, 2016년도 함께해요~
초등학생 캠프를 계기로 최성강 어린이가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어머니 진현숙님은 평소 4대강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8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먼저 안병호 님은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대전환경연합과 인연을 맺어주셨고,
장순식님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근무하시면서 환경연합 회원에도 가입해주셨습니다.
김건님은 프레젠테이션과 디자인을 하는 ‘케이젠테이션’의 젊은 대표이신데요, 환경 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사무실로 직접 찾아주셨네요.
세 분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_^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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