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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윤여철 임단협 가이드라인 분쇄한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1차 총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지회는 총파업 첫째 날 당진공장 A지구 중앙대로에서 전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차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2018년 임단협 투쟁 승리의 결의를 높였다.지회는 2018년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에서 하후상박 원칙에 근거한 임금인상과 5조 3교대 도입 등을 요구했다. 현대제철 자본은 “주요 그룹사 대비 최상위 수준으로 임금인상안과 단협안을 제시했다. 더는 추가 안이 없다”라며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눈치만 보며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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