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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위령순례단 “민간인 학살 진상을 규명하라” (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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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위령순례단 “민간인 학살 진상을 규명하라” (180912)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3:49
https://news.joins.com/article/22961750?cloc=rss%7Cnews%7Ctotal_list"민간인 집단학살사건의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책 등을 요구하는 백비(白碑)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지 위령순례가 11일 충북 청주와 영동군에서 진행됐다. ... 위령순례단은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와 사회적공론화미디어투쟁단,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분터골·오창 유족회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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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일동포 한국 유학생이 전두환 정권의 표적이 됐을까요. “그거야 조작한 본인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알 수 없지요. 다만 제 생각으로는 재일동포 학생이 간첩으로 만들기 아주 쉬운 존재였습니다. 일본에서 왔고, 직장인보다는 학생이 간첩 만들기 쉽고, 우리말도 잘 못하는 데다, 재일동포들은 아는 사람이든 친척이든간에 한 명쯤은 조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소속이 있던 상황이었으니까요. 거기다 가족들이 다 일본에 있으니 여기서 잡아가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재일동포는 간첩으로 만들기에는 제일 좋은 존재였을 겁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280947021….......
월, 2018/02/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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