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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18 항쟁 고문 장소·시민 삶, 사진전으로 재조명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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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18 항쟁 고문 장소·시민 삶, 사진전으로 재조명 (180913)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3:53
5·18기념재단이 사진·영상전으로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으로부터 고문·폭행 당한 시민들의 삶과 공간을 재조명한다. 5·18기념재단은 오는 28일까지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브래디관과 505보안부대 옛터(5·18 사적지 26) 본관에서 사진·영상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913_0000418429&cID=10201&pI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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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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