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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사법적폐 분노로 다시 광화문으로 모이는 촛불 “줄줄이 영장기각, 국민이 나서자” (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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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사법적폐 분노로 다시 광화문으로 모이는 촛불 “줄줄이 영장기각, 국민이 나서자” (180929)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4:18
http://www.vop.co.kr/A00001337012.html집회 참가자들은 오후 6시경 세종로공원 입구에 다다랐다. 집회·행진 참가자들은 공원 앞 인도에 빼곡히 착석했다. 곧바로 본 집회가 시작됐다. 무대 위에 오른 사회자는 외쳤다. “이게 사법부냐! 국민들은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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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한 사람의 이름이 이완용, 집 주소는 조선총독부. 실제로 나온 사례입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했는데, 찬성 의견 중 4만명 가량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선총독부 이완용은 그 중의 하나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038/NB11533038.html
월, 2017/11/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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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미국이 광주에 전투기 폭격을 검토했던 정황 증거가 발견됐다. 5.18기념재단은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UCLA대학 동아시아 도서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 광주를 폭격할 계획을 세웠으나 광주 체류 선교사들이 반대해서 철회했다는 내용의 영문 책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8761
금, 2017/12/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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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gye.com/view/20180128001829#csidxbb2ff088694ec4a891220a7c3e071… 교수는 "재판장에서 고문 피해자들이 얘기하면서 여기 고문당한 흉터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바짓가랑이를 걷어보라고 하지 않은 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문 흔적을 법정에서 확인하지 않은 그 죄는 그건 어디가서 물어야 하느냐"고 물으며 "(고문 피해자들의 주장을 묵살한 행위가) 그런 게 고문을 많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화, 2018/01/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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