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월간조선] 朴 대통령 유품만 5600점인데... 구미시, '박정희' 이름 빼고 박물관 개관 (180903)

지역

[월간조선] 朴 대통령 유품만 5600점인데... 구미시, '박정희' 이름 빼고 박물관 개관 (180903)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4:24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구미시가 신축 중인 박 전 대통령 자료관 명칭에서 '박정희' 이름을 빼기로 결정했다. 3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구미시는 전날 "기존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대신 '구미 근현대사 박물관' '구미 공영박물관' 같은 명칭으로 개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박 전 대통령의 생가와 동상을 조성하는 등, 박 전 대통령 업적 홍보에 앞장서 왔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4952&Newsnum…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