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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거창학살 사건’ 방영하자 ‘작가·연출 소환설’ 흉흉하더니…” (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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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거창학살 사건’ 방영하자 ‘작가·연출 소환설’ 흉흉하더니…” (180922)

익명 (미확인) | 화, 2018/10/02- 14:33
<제2공화국>은 비장하게, 리얼하게 재현했다. ‘신중목 의원의 국회 재조사 감행과 5월8일 국회의 결의로 양민학살사건과 조사방해 사건의 진상이 공개되자, 내무·법무·국방 3부의 장관이 사임했고, 직접 책임자인 9연대장 오익균(김영인) 대령과 3대대장 한동석 소령에게는 무기징역, 국회 조사를 방해한 김종원 대령에게는 3년형이 선고되었다. 그 뒤 이들은 이승만 정권의 특별사면으로 석방되었으며, 김종원은 경찰 간부로 특채되었다. 훗날 드러난 수많은 양민학살사건의 원인이 된 작전명령 ‘견벽청야’의 최덕신은 책임을 모면하고자 76년 미국으로, 그 뒤 86년 월북하였다. 이승만 정권은 강력한 보도통제령을 하달하였다. 이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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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28531…;유기홍 의원은 황 총리가 ‘건국절 제정’을 언급함으로써 국정교과서가 편향될 것이란 점을 스스로 자백했다며 “무슨 얘긴지 모르고 했다면 직무유기고, 알고 했다면 우리가 총리를 반헌법행위자로 고발해야 될 사안”이라고 쏘아붙였다.
토, 2015/11/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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